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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포벨' 100억원 달성 기념 '10분 비타민 강좌' 오픈
기사입력 : 20.11.24 1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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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대상 Q&A 영상 제작…고함량비타민 복약지도 방법 등




[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종근당이 자사 고함량비타민 '벤포벨'의 연매출 100억원 달성을 기념해 일선 약사를 대상으로 영상강의를 제공한다.

종근당은 24일 벤포벨의 성장에 기여한 일선 약사를 대상으로 고함량비타민 관련 영상강의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영상강의는 약국에서의 고함량비타민 상담 및 복약지도와 관련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2일까지 데일리팜 모바일 서베이를 통해 받은 질문을 Q&A 형태로 답변하는 방식이다.

질문은 ▲고함량 비타민B군이 필요한 환자군과 제품선택 기준 ▲벤포티아민을 포함한 고함량 비타민B군을 당뇨환자에게 권하는 방법 ▲고함량 비타민B군의 결핍은 만성질환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등 3개로 구성됐다. 답변은 압구정 스타약국 이보현 약사가 맡았다.

영상은 데일리팜 홈페이지( 바로가기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종근당은 지난 2016년 고함량비타민 벤포벨을 출시한 바 있다. 올해는 연매출 100억원을 달성했다.

벤포벨은 비타민B군에 속하는 벤포티아민을 고함량으로 함유하고 있어, 육체피로의 개선 등의 효과가 있다. 발육기·임신수유기·노년기와 병중·병후기의 체력 저하에 도움을 준다. 비타민B군이 부족하기 쉬운 당뇨 등 만성질환자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벤포벨은 고함량비타민 특유의 갈변현상과 냄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불필요한 성분을 없애고, 종근당의 'iLet공법'을 도입했다. 또, 정제 크기를 최소화해 복약순응도를 높였다.

종근당 관계자는 "20~40대 젊은 층에서 고함량비타민에 대한 수요가 많다. 최근엔 만성질환자의 수요도 크게 늘었다"며 "벤포벨의 경우 고함량이면서 정제크기가 작다는 점이 권매 포인트로 자리잡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Q&A 강의영상이 평소 궁금했던 비타민B군에 대한 유용한 정보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약사님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종근당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김진구 기자(kjg@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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