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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김, 대구서 마지막 토론…재택치료·한약사 격돌
기사입력 : 21.11.27 06: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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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약사회 선관위 주관 토론회

최광훈 "첫 선거운동 대구서 시작…외부인에 약 맡겨선 안돼"

김대업 "서영석 의원 발의안 통과 힘 모으자…보건소→지역약국체계로"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40대 대한약사회장 자리를 놓고 맞붙은 최광훈(기호1번), 김대업(2번) 후보가 대구에서 마지막 토론회를 가졌다.

대구는 약사사회 최대 난제인 한약사의 약국 개설과 난매 문제가 여실히 드러나는 곳으로, 두 후보는 이곳에서 반월당 한약사 문제와 26일 가장 큰 화두였던 재택치료환자 약 배달 문제에 대해 격론을 벌였다.



대구·경북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대구시약 선관위원장 이한길, 경북도약 선관위원장 권태옥)는 26일 오후 8시 대구시약사회관 2층 강당에서 2시간 15분간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날 토론회에서 두 후보는 그간 하지 못했던 말들을 허심탄회하게 쏟아내고, 선거 일정 중 발의된 한약사 관련 약사법 개정안 통과 등에 대한 견해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최광훈] "재택치료환자 도매직원 약배달, 택배기사와 차이 무엇이냐?"
[김대업] "보건소 중심에서 지역약국체계로…부득이한 경우에 한정"


최광훈 후보는 "오늘 일어난 충격적인 사태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재택치료환자에 대해 약국에서 조제한 약을 도매상 직원이 배달하겠다는 것인데, 이는 약배달이 아니냐. 도매상 직원과 택배기사의 차이가 무엇이냐"며 "전향적인 합의 이후 업체들의 공격을 어떻게 막아낼지 답답하다"는 말로 인사말을 시작했다.

하지만 이후 재택치료환자 문제는 지정토론, 회원질의 등에서 언급되지 않았고, 최 후보는 마무리 발언에서 한번 더 이 문제를 거론했다.

최 후보는 "김대업 후보가 '현재 대한약사회 대관이 최고다'라고 말씀하셨지만 저는 동의할 수 없다. 재택치료 환자에 대해서 약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도매상 직원을 통해 가져다 준다고 했다. 도매상 직원이 닥터나우 직원으로 바뀌면 닥터나우가 약 배달을 하는 것이다. 뭐가 다르냐"며 "비용 역시 1번에 1000원이다. 약사님들이 약을 가져다 준다고 합시다. 1건에 1000원? 뭐하는 짓입니까"라고 비판했다.

그는 "처음에 백신 놓지 않겠다고 했던 의사들은 백신 한 대 놔주고 2만원에 가까운 돈을 받는다. 어떤 대관이 회원들을 위해 잘 하는 대관이냐"며 "감히 제2의 전향적 협의라고 말하고 싶다. 약사법에도 배달할 수 없다고 된 약을 위급상황이라 갖다줘야 하는 일이 생겼다. 방역담당관은 뭐하냐. 무능의 극치다. 미래를 위해 지켜야 할 사항은 지키고 안 되면 투쟁하고 협상해야 하는 게 대한약사회가 해야 하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마무리 발언을 통해 이미 시간을 다 소요한 김대업 후보는 선관위 측에 '설명을 해야 오해가 안 생길 것 같은데 시간을 줄 수 없겠느냐'고 양해를 구했고, 각각 2분씩의 추가 시간을 얻었다.


그러자 김대업 후보는 "위드코로나로 넘어가면서 재택치료환자가 많아졌다. 그동안은 보건소에서 했었지만 이걸 계속할 수 없으니 지정약국을 정하고, 해당 약국에서 재택치료하는 사람들에게 약을 가져다 줘야 하는 상황이 생겼다"며 "먼저 환자 보호자 또는 가족들이 와서 가져가고, 안되면 보건소 직원이 가져가고, 그것도 안될 경우 지정약국 약사 또는 직원이 가져다 주는 것이다. 그것마저도 안 되는 경우에 지역약사회가 약사를 고용하거나 도매상 직원으로 하여금 재택치료자에게 약을 전달해 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그동안 자가격리자가 약이 필요할 때 보건소에서 닥터나우를 연결해 주던 것을 보건소 중심이 아닌 지역약사회 중심으로 바꾼다는 것"이라며 "보호자나 대리가 가져갈 수 없고, 지역약사회가 담당할 수 없을 때 도매상 직원을 활용하자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최 후보의 반격은 이어졌다. 최 후보는 "지역약사회가 다 안 될때 약사를 고용해 배달을 한다는 것까지만 했어야 했다. 김 후보의 말처럼 지역약국체계로 가져오는 것은 좋지만 외부인이 들어가는 순간 닥터나우로 변질되는 사업이 된다"며 "외부인이 도매상 직원이든 누구든 배달하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최광훈] "직접 반월당 방문, 욕 듣고 경찰도 와…3년내 해결하겠다"
[김대업] "가장 필요한 것은 각각의 면허범위 내에서 의약품 취급 법안 통과"

선거관리위원회는 한약사 문제에만 30분을 할애할 만큼 깊은 관심을 보였고, 두 후보에게 한약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질의했다.

최 후보는 "첫 선거운동 시작을 대구에서 했다. 반월당 지역 한약사들이 약사회 조직을 망가트릴 수도 있다는 생각에 그 자리에 갔다. 욕도 들었고 경찰도 왔었다. 복지부와 식약처가 핑퐁게임을 하며 약사와 한약사의 역할을 구분해 주지 못하고 있다"며 "회장이 되면 3년 내에 한약사 문제를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자부했다.

김 후보는 "약사와 한약사의 업무범위를 명확히 하는 내용의 약사법 개정안이 발의됐다. 누구는 '선거기간에 발의했다'고 하지만 그만큼 능력이 출중하지 못하다. 1년 이상 김앤장과 준비해 왔다"며 "또 누구는 '왜 약사법에 약사는 약국을, 한약사는 한약국으로 바꾸지 않느냐'고 얘기하지만 이렇게 하면 통과되지 않는다. 일은 실현하려고 하는 것이지 쇼를 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각각의 면허범위 내에서 일반약을 판매할 수 있다는 처벌조항을 가지고 통과하는 것이다. 그랬을 때 통과 가능성이 높아진다. 오만소리가 다 나오지만 그러면 안된다. 지켜내야 한다. 한약사가 자기 자리로 돌아가게 해야 한다"며 "이와 함께 한약학과를 폐과해 현재 2700명의 한약사가 5000명이 되는 꼴을 보지 않아야 한다"며 투트랙 접근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대업 후보는 "법안 발의에 대한 최 후보의 마음이 듣고 싶다. 문제제기와 비난으로 일관한 부분이 있어 이 부분만큼은 같이 가자. 선거 결과가 어떻든 함께 하고 싶다"고 제안했다.

이에 대해 최 후보 역시 "같이 가자는 데 동의한다. 법안이 통과되도록 해야 한다. 그런데 법안심사소위에 올라가지 못하고 심사가 안 되는 걸로 돼 있다. 대통령 선거가 끝나고 내년 4월 정도가 돼야 다시 심사할 수 있을 걸로 보인다"고 우려했다.

다시 김대업 후보는 "지난 토론에서 최 후보가 '발의는 쉽다'고 했지만 발의, 쉽지 않다. 법안심사소위에 못 올라간다고 하면 아무 일도 하지 못하게 된다. 서영석 의원에게 한약사들이 몰려갔고 '충분히 얘기 듣겠다, 여러분들 얘기도 존중하겠다'고 했다. 그러니 항의하자 해서는 안된다. 그분들을 우리가 지켜내야 한다"며 "더욱이 쟁점 법안이 국회 통과까지는 너무 많은 노력이 필요하고, 내부 분란이 일어나지 않고 같이 갈 때만 가능하다"고 요청했다.

최광훈 후보는 이에 대해 "법안에 대해 반대하는 부분은 아니다. 설사 집행부가 바뀐다고 해도 법은 우리가 원하는 쪽으로 지켜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반드시 이 법안을 지켜야 한다는 데 동의한다"고 말했다.


현장에서도 한약사 관련 질문이 나왔다. 반월당에서 약국을 운영하고 있는 전미자 약사는 "벽마다 한약사 문제점을 써붙였고, 약사와 한약사의 차이와 교육과정을 담은 유인물을 환자나 제약사에도 나눠주고 있다. 한약사 문제의 해답은 약 공급을 차단하는 것이다. 약사라는 게 창피하고 자존심이 상한다"고 토로하며 김 후보가 생각하는 대책을 질의했다.

이에 대해 김대업 후보는 "반월당에서 한약사 문제가 가장 첨예하게 일어나고 있기에 현장에서 약국을 하고 계신 약사님이 얼마나 답답하실지 느껴진다"며 "대체 약사회 뭐 한거니, 왜 안도와주니 하는 마음을 느낀다. 최선을 다해 꼭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강혜경 기자(khk@dailypharm.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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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정체불명의 댓글로부터 영향을 받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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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기사 댓글 IP주소 공개를 요청해 왔습니다.
이번 조치가 건전한 선거와 토론문화 정착에 기여하길 기대합니다.
  • 깡통 115.137.249.42
    아무리 그래도^^
    아무리 그래도 대업이 보단 나^^
    그러니깐 걱정하지말고 최광훈 찍어^^
    21.11.28 18:26:00
    0 수정 삭제 2 1
  • 쉴드가 104.28.84.57
    참 어렵네
    한약사 고용한 박영달 방어해야지, 통합약사 주장한 최광훈 방어해야지
    내부에서 문제제기 방어해야지 힘들겠네 시이버상임이사는 ㅎㅎ
    21.11.28 12:54:38
    0 수정 삭제 4 2
  • 참불쌍 104.28.84.66
    똥볼차는 중대 한약사 고용한 박영달 통합약사 주장 최광훈
    성소민은 쉴드치기 힘들겠네. 그런데 아무렇지 않다고 주구징칭 손꾸락 장난이나 하겠지. ㅋㅋ 우짜까 불쌍해서
    21.11.28 12:51:10
    0 수정 삭제 6 1
  • 성 약사의 민낯 211.202.88.149
    한약사 비리 숨겨주는
    경기도지부에는 성약사가 과거 한약사를 고용한적 있는 비위약사를 숨겨주고 뭔가 협상했다는 소문이 많던데 그것부터 밝혀야. 젊은약사가 하는짓은 노회한 정치인 못지않은
    21.11.28 11:50:33
    0 수정 삭제 8 0
  • 성소민 182.227.52.16
    토론회 영상을 실제로 보고 말씀들 나누시죠
    https://www.youtube.com/watch?v=BDzlBgLAJFs&t=6167s
    21.11.28 11:06:34
    1 수정 삭제 2 3
  • 성쇼미더자리 118.219.227.33
    신념은 변허는게 아니야
    공약을 보라고? ㅋㅋㅋㅋ
    너도 참 순진하다
    조찬휘 재탕을 밑고 있는거보니
    21.11.28 11:04:31
    1 수정 삭제 4 2
  • 궁금해 104.28.84.56
    실천약 성소민 약준모 장동석 머하니?
    중대 한약사 고용했던 박영달 통합약사 주장하는 최광훈의 쫄개가 되었네
    그래서 행복하지?
    21.11.28 10:02:56
    2 수정 삭제 9 2
  • 내로남불 104.28.102.59
    이사람 특이한 분이네 그때는 이랬었네
    최광훈 후보 = 방법론이 아닌 철학의 문제로 보면 통합약사로 가야한다고 본다. 통합의 길은 어렵다. 대학에서 과를 없애려면 보통 힘든게 아니다. 통합약사는 크게 의료일원화의 틀에서 봐야 한다. 의사와 한의사가 통합을 하고 약사와 한약사가 통합을 해야 한다. 의료일원화를 논의하는 시기가 올 것이라고 본다. (한약사)내심으로 보면 어쩌면 원하고 있을 수 있다. 의료일원화 차원에서 통합이 이뤄져야 여러가지 후유증이나 문제점을 줄 일 수 있다.
    2015-11-15 경기도약 선관위 김범석 최광훈 후보자 토론회에서의 발언
    21.11.28 09:25:58
    2 수정 삭제 7 1
  • 해결사 최광훈 211.58.174.135
    해결사_최광훈 최광훈의 품절 삼진아웃 ▲품절3진 아웃제 제도화 △30일 연속으로 이
    해결사_최광훈
    최광훈의 품절 삼진아웃
    ▲품절3진 아웃제 제도화
    △30일 연속으로 이전 1개월 공급량의 10% 미만 및 전년 동기 공급량의 66% 미만으로 공급하는 등 공급을 원활히 못하는 제품
    △정부가 품절약으로 공고함과 동시에 향후 공급계획을 제출토록
    △더 이상의 공급계획이 없을 경우 이후 3개월 간 자진회수를 진행하도록 명령
    △2개월 지속될 경우 품목 자진취하를 권고하도록 제도화
    △3개월 지속될 경우 직권으로 허가취소 진행
    △건강보험에서도 품절약 공고이후부터 매월 급여정지, 보험약가 삭제 등의 단계적 조치를 하도록 추진
    21.11.27 23:14:44
    0 수정 삭제 2 1
  • 오매 104.28.102.54
    한약사들은 최광훈 좋아하겠네
    오잉? 최광훈이 그랬다고? 박영달은 10년전에 한약사 고용하고 이거 먼 시츄에이션?
    21.11.27 20:57:45
    1 수정 삭제 11 2
  • 검색왕 104.28.84.55
    통합약사 주장 최광훈
    최광훈 후보 = 방법론이 아닌 철학의 문제로 보면 통합약사로 가야한다고 본다. 통합의 길은 어렵다. 대학에서 과를 없애려면 보통 힘든게 아니다. 통합약사는 크게 의료일원화의 틀에서 봐야 한다. 의사와 한의사가 통합을 하고 약사와 한약사가 통합을 해야 한다. 의료일원화를 논의하는 시기가 올 것이라고 본다. (한약사)내심으로 보면 어쩌면 원하고 있을 수 있다. 의료일원화 차원에서 통합이 이뤄져야 여러가지 후유증이나 문제점을 줄 일 수 있다.
    2015-11-15 경기도약 선관위 김범석 최광훈 후보자 토론회에서의 발언
    21.11.27 20:55:28
    1 수정 삭제 9 2
  • 팩트체크 27.117.193.53
    근데 저거 통과는 될까?
    소위에서는 녹화 하에 관련 모든단체들의 토론과 협의가 이루어져야가능한데 의문스럽다
    저러한법이 통과되면 약사이기이전에 대한민국의 법의원칙이 지켜지지 않는다는것
    저러한법이통과되면 성문명 처방은 영영 물건너간다는뜻이다
    약사들이 한약사 밟아버리는게 당연하듯 의사들이 약자인 우리약사들을 밟아버리는게 당연한꼴이됨
    21.11.27 16:16:54
    1 수정 삭제 3 1
  • 우짜까 14.39.114.72
    왜 하필이면 한약사 고용한 박영달후보와 단일화를 했을까?
    최광훈 후보도 참 불쌍합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한번은 한약사 고용했던 박영달 후보에게 치이다가 이제는 준모천약에게 치이고 그냥 누가 써준거 낭독을 하시고 참으로 안타깝네요.
    21.11.27 13:48:33
    3 수정 삭제 8 6
  • 최광훈 어제 토론보니 221.153.3.187
    성쇼미더자리 가 페북에 엊그제 올린글을
    그대로 낭독하더라고

    그대로 낭독하는거 보니 진짜 누구 생각나더라.. ㅋㅋㅋㅋㅋ
    21.11.27 13:04:11
    1 수정 삭제 6 5
  • 최광훈 후보의 코메디 223.62.212.217
    해결사 최광훈의 문제해결방법
    동일성분 대체조제는 현행법으로 그냥 하면된다. 심평원에 물어봤다.
    성분명처방은 전세계적으로 사례가 없다.
    품절약대책은 의약품정보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큰일이네. 큰일이여~~~
    21.11.27 12:59:14
    2 수정 삭제 4 4
  • 김대업의 공약이행률 119.192.192.127
    최후보에게
    김대업하는 말 창피한줄 모르고" 예의가 없으시군요"
    나원참 건방진 노무스끼
    착한 최광훈 후보는 애써 무시
    나같아으면. "고놈 참. 맹랑하네"
    21.11.27 12:50:45
    0 수정 삭제 6 3
  • 재택치료자들에게 119.192.192.127
    조제약배달을 도매상직원에게
    도매상직원이라면 거의 택배기사인데 뭘 어찌라고, 닥터나우하고 계약을 하지 않고 웬 도매상?
    제정신이 있는거냐. 하기사 약국을 제대로 해 봤아야 면장을 하지?
    약권이 무엇이고 직능보호와 직능발전이. 무엇인지 잘 모르는것같아
    이제는 정부눈치보고 아양떠는 사람말고 진정으로 약사를 사랑하고 직능개발은
    목적으로 하는 최광훈후보를 뽑아야겠다.
    21.11.27 12:48:14
    2 수정 삭제 6 5
  • 한약사 고용했다고? 119.192.192.127
    10년전 4개원
    그래 박영달후보는 10년전에 한약사 4개월 고용했었다고 공개사과했고
    한동원 너는 지금까지 가족 카운터 고용하고 있다
    무자격자 약판매이다
    한약사고용은 불법은 아니지만 무자격자가
    약을 파는것은 불법이다.
    대강해야지 안그래
    박영달후보는 10년동안 비약사직원을 고용하지 않았다
    부끄럽지도 않아
    아마도 이선거끝나면 니 마누라 약국에도 못나오겠지
    보건소에서 약사감시 가지 않겠니
    너 마누라는 무슨 죄니?
    21.11.27 12:39:35
    0 수정 삭제 10 2
  • 병신들 119.192.192.127
    댓글다는것들 약사아니지?
    무조건 건수잡고 늘어지고 욕하는 것이 일당버는 내용이냐
    한심하다
    당연히 한약사배출을 막는것이 최종으로 가야하지만
    그것이 단기 목표로 삼는다면 지금 약없계를 소용돌이치게 만드는 한약사들을 멈추게 할수가 없다
    당장은 최광훈후보의 선택처럼 약사 한약사 간판과 업을 분리하고 한약제제를 구분케하여 업무를 명확하게 해야하는것이 급선무다
    되도 않는 폐과 주장하며 발의 하면 바로 되는것처럼
    회원을 호도하는 얄팍한 짓거리는 하지 않는다
    21.11.27 12:34:37
    1 수정 삭제 4 4
  • 경기도약사 221.153.3.187
    한약사를 고용했다고? 참나..
    한약사를 고용한 박영달 후보.... 와 철학까지 단일화한 최광훈 후보...

    대약 회장으로서 자격 없다. 이상 끝!
    21.11.27 12:11:14
    0 수정 삭제 4 4
  • 경기도약사 211.202.88.149
    최광훈 후보의 통합약사 철학
    최광훈 후보는 정책토론회에서 한약사 문제에서 가장 시급한 부분은 법적으로 처벌조항이 확립돼 있지 않기 때문인데, 법개정에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모르고, 매우 어렵다. (그래서 나는 못한다?)

    중앙대 겸임 교수시절 경험으로 대학에서 (한약학)과를 하나 없애는게 보통 힘든게 아니다. 동문선배들이 와서 총장실을 점거하고, 교수, 학부모도 난리가 난다. (그래서 나는 안한다?)

    (그래서 한약사 문제는) 방법론이 아닌 철학의 문제로 보면 통합약사로 가야한다고 본다. (데일리팜, 2015.11.15.)
    21.11.27 11:29:24
    0 수정 삭제 3 1
  • 경기도약사 211.202.88.149
    박영달 후보님부터 코로나 환자 자택 방문약료 서비스를
    최광훈 후보님이 전신방호복을 착용하고, 코로나 환자 집을 방문하여 조제약을 전달하였는데, 의왕약국에 돌아온 후, 코로나에 감염된 사실을 알았다.

    그래서 의왕약국 근무약사 뿐 아니라, 의왕약국을 방문한 손님들까지 모도 콧구멍 깊숙히 면봉을 쑤시는 경험을 당하였다.

    이와함께 의왕시청과 보건소 직원이 출동하여 의왕약국을 폐쇄하는 조치를 취하였다. 는 전설같은 이야기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냥 한번 웃어보자는 얘기입니다.
    21.11.27 11:28:50
    0 수정 삭제 2 1
  • 아니 104.28.84.65
    그러면 한약사 고용 숨긴 박영달과 중대 경선한 최후보
    의문의 1승인거야?
    그런데 나와서 구호만 외치다가 김후보에게 발리는 거야?
    이것은 또 의문의 1패?
    21.11.27 11:23:12
    1 수정 삭제 5 3
  • 우후 104.28.100.65
    깜이아니야
    경기도 회장은 우찌 했을까 구호만 요란하네
    힌약사 고용을 숨기고 재선 출마한 박영달하고 완전 비슷
    21.11.27 11:20:48
    1 수정 삭제 3 1
  • 대구회원 211.218.241.55
    최광훈후보는 회장감이 아닙니다
    한약학과폐과도 어려워서 못하겠다는분이 어떻게 성분명처방이나 더 큰 명제를 해낼수 있겠습니까?
    토론회 보고 너무 실망입니다
    21.11.27 11:09:00
    1 수정 삭제 7 2
  • 토론회 안봤냐 221.153.3.187
    구호만 가득한 최광훈
    실질적으로 문제 해결을 위한 접근을 지속적으로 시도하는 김대업

    확연하게 차이가 느껴졌다. 안봤으면 유튜브 찾아봐바
    21.11.27 11:07:44
    3 수정 삭제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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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 최-김, 대구서 마지막 토론…재택치료·한약사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