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한방병원 개원 후 첫 여성 의국장 탄생
- 정웅종
- 2006-09-13 15:35: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황치호 수련의 선출...한방분야서 드문 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는 1982년 개원이래 최초의 여성 의국장이며, 한방계는 물론 양방계에서도 드문 일로 평가받고 있다고 병원측은 설명했다.
황지호씨는 2004년 대전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한방내과에서 수련의로 근무하고 있다.
황씨는 "수도권에 비해 교육 여건이 상대적으로 불리한 점을 만회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외부강사를 초청하는 등 교육 활성화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의국장의 임기는 1년이며 2007년 1월부터 임기가 시작된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CSO·원가 삼중고…흔들리는 중소형제약 수익 공식
- 2GLP-1 비만약 오남용우려약 지정 행정 예고
- 3공정위, 유한·녹십자 등 제약-약국 간 대리점 실태조사 착수
- 4고혈압 3제 복합제 대세...상반기 48개 품목 무더기 등재
- 5오스틴제약, 동아ST 출신 오태영 전무 영입…R&D 강화
- 6제약 4곳 중 3곳 지배구조 준수율↑…유한·일동홀딩스 최고
- 7[기자의 눈] 여전한 CSO 리베이트, 추가 규제 신속 수립을
- 8신규 약국 10곳 중 1곳은 70평 이상…거세진 대형화 바람
- 9'모기업 복귀' 일동 유노비아 매출 '쑥'…첫 흑자 피날레
- 10"생물학적제제가 바꾼 천식 치료…남은 과제는 접근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