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여약사들, 외국인 노동자에 약손사랑
- 강신국
- 2006-09-12 20:08: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천시약, '무지개약국' 운영...무료투약 활동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인천시약사회(회장 김사연) 여약사위원회는 지난 10일 외국인 노동자를 위해 '무지개약국'을 운영, 무료투약 활동을 펼쳤다.
무지개약국은 내달 두 번째 일요일에 운영되는 여약사위원회의 월례행사.
이번 무료투약 봉사활동에는 최영자, 채윤례, 이성인, 김선주, 이정민, 최선경 약사가 참여, 외국인 노동자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CSO·원가 삼중고…흔들리는 중소형제약 수익 공식
- 2GLP-1 비만약 오남용우려약 지정 행정 예고
- 3공정위, 유한·녹십자 등 제약-약국 간 대리점 실태조사 착수
- 4고혈압 3제 복합제 대세...상반기 48개 품목 무더기 등재
- 5오스틴제약, 동아ST 출신 오태영 전무 영입…R&D 강화
- 6제약 4곳 중 3곳 지배구조 준수율↑…유한·일동홀딩스 최고
- 7[기자의 눈] 여전한 CSO 리베이트, 추가 규제 신속 수립을
- 8'모기업 복귀' 일동 유노비아 매출 '쑥'…첫 흑자 피날레
- 9"생물학적제제가 바꾼 천식 치료…남은 과제는 접근성"
- 1010년 만에 약 안전사용교육 박람회…콘텐츠 개발 박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