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약품, 창립 21주년 장기근속자 표창
- 최은택
- 2006-09-08 14:24: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8일 자체 기념식...고금용 이사 등 8명 승진인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회사는 이날 기념식에서 10년 이상 장기근속한 영업부 이진목 전무(10년8월), 영업관리부 정지혜 과장(10년5월)에게 표창패와 부상으로 행운의 열쇄(순금10돈)를 수여했다.
또 영업부 고금용 이사 등 진급자 8명에게 사령장을 전달했다.
김진문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21년 이라는 세월에 안주하지 말고, 이제 21살이 된 청년이라는 마음가짐으로 미래를 개척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신성약품의 지난해 매출액은 1,505억원으로 13억원의 당기순익을 냈다.
다음은 승진자 명단. ▶이사대우→이사: 영업부 고금용 ▶주임→대리: 재고관리부 고기식, 영업부 이상헌 ▶사원→주임: 영업부 노상현, 재고관리부 박영길, 이동한, 임정오, 영업관리부 조윤영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CSO·원가 삼중고…흔들리는 중소형제약 수익 공식
- 2GLP-1 비만약 오남용우려약 지정 행정 예고
- 3공정위, 유한·녹십자 등 제약-약국 간 대리점 실태조사 착수
- 4고혈압 3제 복합제 대세...상반기 48개 품목 무더기 등재
- 5오스틴제약, 동아ST 출신 오태영 전무 영입…R&D 강화
- 6제약 4곳 중 3곳 지배구조 준수율↑…유한·일동홀딩스 최고
- 7[기자의 눈] 여전한 CSO 리베이트, 추가 규제 신속 수립을
- 8'모기업 복귀' 일동 유노비아 매출 '쑥'…첫 흑자 피날레
- 9"생물학적제제가 바꾼 천식 치료…남은 과제는 접근성"
- 10신규 약국 10곳 중 1곳은 70평 이상…거세진 대형화 바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