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펠, 여드름약 '듀악겔' 임상협력 체결
- 정현용
- 2006-09-07 15:36: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한여드름연구학회 임상시험 일임...올해 말 추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스티펠(대표 권선주)은 최근 대한여드름연구학회와 임상연구체결식을 갖고 수분 겔 타입 여드름 치료제 ‘ 듀악겔’의 임상을 일임키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스티펠은 올해 말 제품에 대한 임상을 추진할 예정이며 학회를 통해 보다 객관적인 임상 자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 2월 국내에 출시된 듀악 겔은 보습 성분이 포함돼 있어 자극이 적고 내약성이 높을 뿐만 아니라 빠른 치료 효과를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 스티펠 김혜령 듀악 겔 담당 PM은 “듀악 겔은 미국 내 여드름 외용제 중 처방 1위 제품으로 국내에서도 출시 6개월 만에 여드름 시장 매출의 10%를 차지했다”며 “학회의 보다 공정하고 객관적인 임상을 통해 듀악 겔이 여드름 치료제 시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CSO·원가 삼중고…흔들리는 중소형제약 수익 공식
- 2GLP-1 비만약 오남용우려약 지정 행정 예고
- 3공정위, 유한·녹십자 등 제약-약국 간 대리점 실태조사 착수
- 4고혈압 3제 복합제 대세...상반기 48개 품목 무더기 등재
- 5오스틴제약, 동아ST 출신 오태영 전무 영입…R&D 강화
- 6제약 4곳 중 3곳 지배구조 준수율↑…유한·일동홀딩스 최고
- 7[기자의 눈] 여전한 CSO 리베이트, 추가 규제 신속 수립을
- 8'모기업 복귀' 일동 유노비아 매출 '쑥'…첫 흑자 피날레
- 9"생물학적제제가 바꾼 천식 치료…남은 과제는 접근성"
- 10신규 약국 10곳 중 1곳은 70평 이상…거세진 대형화 바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