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H-SK텔레콤, 모바일 혈당측정 사업 개시
- 박찬하
- 2006-09-06 14:48: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무통연속혈당측정기와 휴대전화 연계 방식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IT기반 의료기기 전문기업인 케이엠에이치(대표 김기준)는 6일 SK텔레콤과 무통연속혈당측정기를 활용한 모바일 의료서비스 사업을 위한 '웰빙 솔루션 사업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를 통해 양사는 손목시계형 무통연속혈당측정기와 휴대전화를 블루투스(Bluetooth, 무선 근거리 통신)로 연계해 개인의 혈당수치를 모니터링하고, 이상 징후 감지시 본인, 가족, 의료진에게 문자를 발송하는 서비스를 내년 상반기 중 제공하게 된다. 또 전문가 풀을 형성해 혈당측정결과에 대한 리포트 분석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개인이 직접 건강을 관리하고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홈 헬스케어(Home-Healthcare)' 환경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김기준 KMH 대표는 "무통연속혈당측정기는 직접 채혈하지 않고 전기삼투압 방식을 이용해 체액으로 혈당을 측정하기 때문에 환자들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20분 간격의 연속적 혈당측정이 가능해 체계적인 혈당관리가 가능하다"며 "SKT와의 사업협력이 국내 의료서비스에 큰 획을 그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CSO·원가 삼중고…흔들리는 중소형제약 수익 공식
- 2GLP-1 비만약 오남용우려약 지정 행정 예고
- 3공정위, 유한·녹십자 등 제약-약국 간 대리점 실태조사 착수
- 4고혈압 3제 복합제 대세...상반기 48개 품목 무더기 등재
- 5오스틴제약, 동아ST 출신 오태영 전무 영입…R&D 강화
- 6제약 4곳 중 3곳 지배구조 준수율↑…유한·일동홀딩스 최고
- 7[기자의 눈] 여전한 CSO 리베이트, 추가 규제 신속 수립을
- 8신규 약국 10곳 중 1곳은 70평 이상…거세진 대형화 바람
- 9"CSO 규제 이렇게 대응하세요"…관리 플랫폼 시장 꿈틀
- 10'모기업 복귀' 일동 유노비아 매출 '쑥'…첫 흑자 피날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