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염 증상 조절에 국소칼시뉴린억제제"
- 박찬하
- 2006-09-04 11: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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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노바티스, 'PRACTALL 컨센서스 보고서' 인용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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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성 피부의 피부염 증상 조절에 국소 칼시뉴린 억제제의 역할이 중요하다."
한국노바티스는 4일 보도자료에서 '유럽 알러지 및 임상 면역학회'와 '미국 알러지, 천식 및 면역학회'가 발표한 'PRACTALL 컨센서스 보고서'를 인용, 피부염이 자주 발생하지만 치료가 어려운 민감성 피부의 증상 조절에 국소 칼시뉴린 억제제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 지난 1월 미국FDA의 국소 칼시뉴린 억제제에 대한 경고문 부착 조치가 나온 이후에 새롭게 정리된 치료 가이드라인이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크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PRACTALL 가이드라인은 연화제로 충분하지 않은 환자 또는 경도에서 중등증의 아토피 피부염 환자의 경우 경증 또는 중간 효능의 국소 코티코스테로이드 나 엘리델 등 국소 칼시뉴린 억제제를 권장했다. 이와함께 엘리델 등 국소 칼시뉴린 억제제의 효능과 안전성이 입증됐고 국소코티코스테로이드와는 달리 피부위축(얇아짐)을 유발하지 않는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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