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왕절개 사망위험, 자연분만의 3배 이상
- 윤의경
- 2006-09-02 00:19: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프랑스 연구진, 최근 산모사망기록 분석 결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제왕절개 분만으로 산모가 사망할 위험은 자연분만보다 3배 이상 높다는 연구결과가 Obstetrics and Gynecology지에 발표됐다.
프랑스 파리의 테논 산부인과병원의 캐써린 데누-타로 박사와 연구진은 1996년에서 2000년 사이에 프랑스 전국임신조사에서 집계된 65건의 산모 사망사건에 대해 살펴봤다.
65건의 사망은 모두 단생아를 분만한 산모에서 발생한 것으로 분만 전 지병에 의한 것은 아니었으며 이들은 임신기간 동안 병원에 입원한 적이 없었다.
분석결과 혈전증, 감염증, 마취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제왕절개를 한 여성이 자연분만을 한 여성보다 3.6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사망 위험은 제왕절개 여부에 상관없이 진통 시작이나 진통 중보다는 분만을 한 이후에 더 증가했다.
최근 선진국에서는 특별한 이유없이 제왕절개를 선호하는 여성이 증가하는 경향. 산모 사망률은 대부분의 선진국에서 매우 낮으며 미국의 경우 3천5백명당 1명 꼴인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규 약국 10곳 중 1곳은 70평 이상…거세진 대형화 바람
- 2"대자보에 1인 시위까지"…1층 약사, 임대인과 전쟁 중
- 3"CSO 규제 이렇게 대응하세요"…관리 플랫폼 시장 꿈틀
- 4HLB 진양곤 의장, 계열사 주식 매수 확대
- 5부광, 유니온 경영 정상화 시동…'300억 투자' 시너지 기대
- 6안트로젠 세포치료제 ‘퀸셀’, 유효기간 만료로 품목허가 삭제
- 7휴젤, 레티보 미국 직판 승부수…2028년 9천억 정조준
- 8"의료개혁 투자에 건보 누적준비금 고갈 2년 더 빨라진다"
- 9고기현 스마힐 대표, ‘생성형AI교육지도사’ 자격 취득
- 10휴메딕스, 바로팜 손잡고 '리투오 이씨엠' 약국 유통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