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 휴게실 배려에 찬사
- 최봉선
- 2004-11-22 06:11: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 다국적 제약회사가 사내 임산부 직원들을 위한 전용휴게실을 만들어 눈길을 끌고 있다. 여타 제약사에도 여직원들의 공간은 하나쯤은 있으나 임산부만을 위한 공간은 이 회사가 처음일 것이다. ▶우리나라는 지금 저출산에 따른 고령화사회를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는 있는 이때에 5명의 임산부를 위해 결코 쉽지 않은 공간을 마련했다는데 찬사를 보내고 싶다. ▶이 회사는 또 일하는 엄마들이 편안하게 다닐 수 있도록 '근무시간 조정제' 등도 실시하고 있단다. ▶많은 직장 기혼여성들이 임신을 기피하는 이유중에 하나는 육아문제를 들고 있는데 우리나라에 이런 회사가 더욱더 많아진다면 아마도 저출산을 해소하는데 일익을 담당하지 않을까.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CSO·원가 삼중고…흔들리는 중소형제약 수익 공식
- 2GLP-1 비만약 오남용우려약 지정 행정 예고
- 3공정위, 유한·녹십자 등 제약-약국 간 대리점 실태조사 착수
- 4고혈압 3제 복합제 대세...상반기 48개 품목 무더기 등재
- 5오스틴제약, 동아ST 출신 오태영 전무 영입…R&D 강화
- 6제약 4곳 중 3곳 지배구조 준수율↑…유한·일동홀딩스 최고
- 7[기자의 눈] 여전한 CSO 리베이트, 추가 규제 신속 수립을
- 8'모기업 복귀' 일동 유노비아 매출 '쑥'…첫 흑자 피날레
- 9"생물학적제제가 바꾼 천식 치료…남은 과제는 접근성"
- 1010년 만에 약 안전사용교육 박람회…콘텐츠 개발 박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