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형도매 3社 가격질서 공조협의
- 최은택
- 2004-11-21 18:13: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백제·동원·복산 실무자급 회동, B2B업체 난매 등 대책논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백제·동원·복산 등 국내 대형도매 업체 3사의 구매책임자들은 최근 실무회의를 갖고 OTC 활성화 방안과 전자상거래(B2B)업체의 가격 난매방지 대책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백제약품 김효장 전무는 21일 "지난 17일 부산에서 3사 구매책임자들이 만나 OTC 활성화 방안과 전자상거래 업체의 문제점을 중점 논의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상호 공조키로 했다"고 밝혔다.
김 전무는 특히 이날 회의에서 "소수의 전자상거래 업체들이 난매를 치면서 전체 95%의 오프라인 시장의 가격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데 공감하고 난매방지를 위한 대책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이날 실무회의에는 △백제약품 김효장 전무, 김안식 전무(영남 본부장), 장동현 구매담당이사 △동원약품 현준호 기획실장, 장옥례 구매담당이사 △복산약품 안창기 상무, 배용석 구매담당부장 등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음 모임은 내년 1월에 있을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CSO·원가 삼중고…흔들리는 중소형제약 수익 공식
- 2GLP-1 비만약 오남용우려약 지정 행정 예고
- 3공정위, 유한·녹십자 등 제약-약국 간 대리점 실태조사 착수
- 4고혈압 3제 복합제 대세...상반기 48개 품목 무더기 등재
- 5오스틴제약, 동아ST 출신 오태영 전무 영입…R&D 강화
- 6제약 4곳 중 3곳 지배구조 준수율↑…유한·일동홀딩스 최고
- 7[기자의 눈] 여전한 CSO 리베이트, 추가 규제 신속 수립을
- 8'모기업 복귀' 일동 유노비아 매출 '쑥'…첫 흑자 피날레
- 9"생물학적제제가 바꾼 천식 치료…남은 과제는 접근성"
- 1010년 만에 약 안전사용교육 박람회…콘텐츠 개발 박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