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 건강보험·의료급여 심사조정 3077억
- 정웅종
- 2004-11-21 17:27: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2003년 심사현황...조정율·금액 전년비 감소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지난해 요양기관이 청구한 건강보험과 의료급여 비용 중 심사조정된 금액이 3천억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03년 심사현황에 따르면, 건강보험 심사결정총진료비는 20조5,336억원으로 이중 심사조정은 1.28% 조저율이 적용, 2,652억원에 달했다.
이는 2002년 2,969억원보다 317억원 줄고 조정율도 0.25% 낮어진 수치다.
또 지난해 의료급여비용의 총 심사결정 총진료비는 2조2,121억원으로 이 가운데 425억원이 심사조정됐다. 조정율은 전년비 대비 0.32% 줄고 조정액도 33억원 감소했다.
2001년부터 2003년까지 최근 3년간 건강보험과 의료급여 총 심사조정액은 9,323억원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CSO·원가 삼중고…흔들리는 중소형제약 수익 공식
- 2GLP-1 비만약 오남용우려약 지정 행정 예고
- 3공정위, 유한·녹십자 등 제약-약국 간 대리점 실태조사 착수
- 4고혈압 3제 복합제 대세...상반기 48개 품목 무더기 등재
- 5오스틴제약, 동아ST 출신 오태영 전무 영입…R&D 강화
- 6제약 4곳 중 3곳 지배구조 준수율↑…유한·일동홀딩스 최고
- 7[기자의 눈] 여전한 CSO 리베이트, 추가 규제 신속 수립을
- 8'모기업 복귀' 일동 유노비아 매출 '쑥'…첫 흑자 피날레
- 9"생물학적제제가 바꾼 천식 치료…남은 과제는 접근성"
- 1010년 만에 약 안전사용교육 박람회…콘텐츠 개발 박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