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환자 울산 86명 최고-서울 50명 최저
- 정웅종
- 2004-11-20 07:3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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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64.6건, 작년비 0.42% 증가...광역·도지역 편차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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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04년 3분기 심사통계지표를 분석한 결과, 약국 1만9,772곳의 총조제건수는 2억8,748만2,870건으로 약국당 평균 64.62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보다 1,038만6,580건이 늘어나 약국당 평균건수로는 2003년 3분기 64.22건보다 0.4건 늘었다.
지역별로는 광역시보다 도지역의 조제건수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울산의 약국당 1일조제건수는 86.7건으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경남 78.1건, 충남 76.6건 순으로 높았다.
반면 서울은 50.7건으로 가장 낮았고 대구 61.0건, 강원 61.8건 순으로 낮은 지역에 속했다.
이와관련 심평원은 "지역별 약국조제건수 편차가 큰 이유는 도지역은 노인층인구 비중이 높아 질환비율이 높고, 울산지역은 공업도시 때문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광역시 서울 -50.68 부산 -68.49 대구 -61.04 인천 -69.82 광주 -66.42 대전 -66.30 울산 -86.70 도지역 경기 -68.20 강원 -61.88 충북 -71.20 충남 -76.60 전북 -71.77 전남 -71.14 경북 -70.72 경남 -78.15
시도별 약국당 1일조제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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