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한약학과 학생 전원등록 제적 면해
- 최봉선
- 2004-11-16 21:43: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교육부, 150명 전원 등록끝내...원광대도 일부 추가등록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2학기 미등록으로 제적 위기에 놓였던 원광대와 우석대학교 한약학과 학생 가운데 우석대 학생들 전원이 16일 뒤늦게 등록을 함에 따라 제적을 면하게 됐다.
교육부는 16일 오후 7시 50분경 발표한 보도자료를 통해 한약학과 6년제와 한방 의약분업 시행을 요구하며 2학기 등록을 미뤄왔던 우석대학교 한약학과 학생들 65명이 추가로 등록을 하기로 함에 따라 우석대의 경우 150명 전원이 등록을 끝냈다고 밝혔다.
또한 원광대도 16일 일부 학생들의 추가 등록이 이루어져 130명에서 124명으로 제적자 수가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교육부는 16일 오후 3시 발표한 보도자료에서는 한약학과 학생들이 15일까지의 제적시한을 넘김에 따라 원광대 130명, 우석대 71명 등 모두 201명에 대해 제적처리 입장을 밝혔었다.
한편 원광대는 17일(수) 전체 총회를 열고 이와 관련한 향후 대책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
-
원광대·우석대 한약학과 학생 201명 제적
2004-11-16 16:3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CSO·원가 삼중고…흔들리는 중소형제약 수익 공식
- 2GLP-1 비만약 오남용우려약 지정 행정 예고
- 3공정위, 유한·녹십자 등 제약-약국 간 대리점 실태조사 착수
- 4고혈압 3제 복합제 대세...상반기 48개 품목 무더기 등재
- 5오스틴제약, 동아ST 출신 오태영 전무 영입…R&D 강화
- 6제약 4곳 중 3곳 지배구조 준수율↑…유한·일동홀딩스 최고
- 7[기자의 눈] 여전한 CSO 리베이트, 추가 규제 신속 수립을
- 8신규 약국 10곳 중 1곳은 70평 이상…거세진 대형화 바람
- 9"CSO 규제 이렇게 대응하세요"…관리 플랫폼 시장 꿈틀
- 10'모기업 복귀' 일동 유노비아 매출 '쑥'…첫 흑자 피날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