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200 IU이상 VitE복용, 사망위험 높여
- 윤의경
- 2004-11-16 18:58: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美연구팀 "땅콩,식용유,곡류,엽록채소 등 식품 통한 섭취충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비타민 E가 오히려 해로울 수 있다는 분석 결과가 미국심장협회(AHA)에서 발표됐다.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의 에드거 밀러 박사와 연구진은 1993년에서 2004년 사이에 발표된 비타민 E와 건강에 관련된 북미, 유럽, 아시아의 노인 13만 6천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19개 임상 결과를 재분석했다.
그 결과 하루에 200 IU 이상 비타민 E를 섭취한 사람은 비타민 E 보급제를 사용하지 않은 사람에 비해 사망할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임상결과를 종합했을 때 45년 시점에서 사망 위험은 5%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밀러 박사는 미국인의 약 25%가 비타민 E를 복용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한 영향을 줄 수 있으며 비타민 E 복용자의 2/3는 하루에 400 IU 이상을 사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비타민 E는 땅콩, 식용유, 곡류, 엽록채소 등 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에 보급제를 사용할 필요가 없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CSO·원가 삼중고…흔들리는 중소형제약 수익 공식
- 2GLP-1 비만약 오남용우려약 지정 행정 예고
- 3공정위, 유한·녹십자 등 제약-약국 간 대리점 실태조사 착수
- 4고혈압 3제 복합제 대세...상반기 48개 품목 무더기 등재
- 5오스틴제약, 동아ST 출신 오태영 전무 영입…R&D 강화
- 6제약 4곳 중 3곳 지배구조 준수율↑…유한·일동홀딩스 최고
- 7[기자의 눈] 여전한 CSO 리베이트, 추가 규제 신속 수립을
- 8신규 약국 10곳 중 1곳은 70평 이상…거세진 대형화 바람
- 9"CSO 규제 이렇게 대응하세요"…관리 플랫폼 시장 꿈틀
- 10'모기업 복귀' 일동 유노비아 매출 '쑥'…첫 흑자 피날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