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실사례 중심 ‘의료경영세미나’ 개최
- 송대웅
- 2004-11-14 11:47: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비즈엔이슈·미래의료 경영포럼 공동주최, 성공사례 발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비즈엔이슈와 미래의료 경영포럼이 공동 주최하는 제1회 ‘의료경영세미나’가 오는 21일 카톨릭의과대학 마리아홀에서 개최된다.
이번세미나에서는 ‘경영을 알면 미래가 보인다’라는 제목으로 실사례 중심의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1부 ‘새로운 의료환경 패러다임과 미래혁신 방안’에서는 이신호 단장(한국보건산업진흥원 보건의료산업단)이 ‘의료의 서비스산업화’ 및 정동명 대표(비즈엔이슈가 ‘일본 병원의 최신 마케팅 전략 및 사례’를 발표한다.
이어 황성주 원장(황성주털털 피부과), 고영익 원장(산후조리 전문병원네트워크 미체원), 강동훈 원장(속편한 내과)이 성공사례 발표가 있게 된다.
2부 ‘개원의를 위한 획기적 대응전략’에서는 김 업 대표(닥터뷰)의 이미지 홍보 및 리포지셔닝 강의가 예정되어 있다.
오는 17일까지 선착순 400명 등록을 받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ㅈwww.binews.co.kr)을 참조하면 된다.
주최측은 “새롭게 변화되는 의료환경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 철저히 연구하고 서로의 경험과 의견을 나눔으로써 서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하나의 장을 마련하고자 함”이라고 의의를 밝혔다.
한편 이번행사는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세계경영연구원 등이 후원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규 약국 10곳 중 1곳은 70평 이상…거세진 대형화 바람
- 2"대자보에 1인 시위까지"…1층 약사, 임대인과 전쟁 중
- 3"CSO 규제 이렇게 대응하세요"…관리 플랫폼 시장 꿈틀
- 4HLB 진양곤 의장, 계열사 주식 매수 확대
- 5부광, 유니온 경영 정상화 시동…'300억 투자' 시너지 기대
- 6안트로젠 세포치료제 ‘퀸셀’, 유효기간 만료로 품목허가 삭제
- 7휴젤, 레티보 미국 직판 승부수…2028년 9천억 정조준
- 8HK이노엔 도입 비만 신약, 위고비 직접 비교서 우월성 확인
- 9"의료개혁 투자에 건보 누적준비금 고갈 2년 더 빨라진다"
- 10고기현 스마힐 대표, ‘생성형AI교육지도사’ 자격 취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