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센, 정신장애 환자 ‘피스마인드’ 행사
- 송대웅
- 2004-07-26 15:10: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0여명, 자연학습장서 ‘화분만들기’ 등 다양한 과정 체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회사측 관계자는 “올들어 두번째로 열린 마음의평화(Peace in Mind)행사인 ‘들꽃의 희망’에 참가한 환우들은 조그만 들꽃 하나도 존재의 이유가 있다는 사실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다시 발견했다”라며 “함께 벌인 화분만들기와 염색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화의 과정을 체험했다”고 행사의의를 설명했다.
이번 ‘들꽃의 희망’은 ▲들꽃의 의미 재발견 등 자연과의 교감 ▲화분 만들기 등 집단활동을 통한 대인관계 능력 향상 ▲조별 활동을 통한 사회화 등에 초점을 맞췄다.
‘Peace in Mind’는 한국얀센과 한국복지재단이 정신장애인들의 사회복귀를 돕기 위해 지난 2002년부터 펼치고 있는 사회봉사 프로그램. 한국얀센 직원들과 정신장애를 극복중인 환우들이 함께 어울려 다양한 활동을 벌임으로써 환우들의 사회복귀를 앞당기고 있다.
한국복지재단 관계자는 “정신장애인들이 자연을 통해 자신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였다”며 “자연을 통한 재활교육의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얀센과 한국복지재단은 그동안 관악산 등반, 문화재 탐방, 운동회, 식목행사 등 다양한 ‘Peace in Mind’ 행사를 가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CSO·원가 삼중고…흔들리는 중소형제약 수익 공식
- 2GLP-1 비만약 오남용우려약 지정 행정 예고
- 3공정위, 유한·녹십자 등 제약-약국 간 대리점 실태조사 착수
- 4고혈압 3제 복합제 대세...상반기 48개 품목 무더기 등재
- 5오스틴제약, 동아ST 출신 오태영 전무 영입…R&D 강화
- 6제약 4곳 중 3곳 지배구조 준수율↑…유한·일동홀딩스 최고
- 7[기자의 눈] 여전한 CSO 리베이트, 추가 규제 신속 수립을
- 8신규 약국 10곳 중 1곳은 70평 이상…거세진 대형화 바람
- 9"CSO 규제 이렇게 대응하세요"…관리 플랫폼 시장 꿈틀
- 10'모기업 복귀' 일동 유노비아 매출 '쑥'…첫 흑자 피날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