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퇴서울지부, 임원선임 완료 본격 활동
- 강신국
- 2004-07-13 21: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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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 이사회...부지부장에 이기종·황치엽·조병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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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부는 먼저 부지부장에 이기종(서울시약 부회장), 황치엽(서울시도협 회장), 조병금(서울시약 한약정책단장)씨를 각각 임명했다.
감사에는 정운삼, 안복자 前서울시약 감사를 선임했고 고문에는 전영구 前서울시약회장을 선출했다.
서울지부는 이어 올해 사업계획으로 마약류 예방 홍보, 교육, 상담에 주력키로 했다.
이를 위해 ▲일반시민의 마약류에 대한 경각심 제고 ▲마약 예방활동 인력 양성화 ▲상담소의 역할 강화 등을 추진키로 했다.
끝으로 서울지부는 지부회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운영 위원회를 설치해 운영키로 하고 2004년도 예산안을 6000만원으로 한다는 데 잠정 합의했다.
권태정 지부장은 “마약류 예방을 위해 약사를 중심으로 사회 각계각층의 여러분들이 모였다”며 “미약이 전지역 전계층으로 확산되는 상황에서 마약퇴치를 위해 서울지부가 앞장서자”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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