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6-09 21:21:17 기준
  • 창고형 약국
  • 특허
  • 한약사
  • 심포지엄
  • 환인제약
  • 디펩티벤주
  • 한미약품
  • 마케팅
  • 공모전
  • 제주
팜스타트

CJ, 신개념 항히스타민제 ‘테잘린’ 도입

  • 송대웅
  • 2004-07-13 17:57:22
  • 생약전문 스위스 젤러社와 독점 계약 체결...졸음 부작용 없어

CJ 제약사업본부(본부장 이장윤)는 12일 생약 성분의 알레르기성 비염 치료제인 테잘린(Tesalin)에 대한 국내 독점 라이센스 계약을 스위스 젤러사 (대표 Georg Boonen) 와 체결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테잘린은 스위스의 생약 전문 제약회사인 젤러사의 고유 종자로부터 관리 재배된 서양 머위 잎에서 약효성분을 추출해 제조한 알레르기성 비염 치료 전문 의약품으로, 화학적구조면에서 기존 항히스타민제와 전혀 다른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항염증과 항알러지 효과를 동시에 나타낸다는 것.

테잘린은 대표적인 항히스타민제인 알레그라 및 지르텍과의 비교임상을 통해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하였고, 특히 항히스타민제의 전형적 부작용인 졸음 유발 없이 알레르기성 비염의 주 증상 중 하나인 코막힘에도 효과를 나타내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스위스에서는 2003년 허가를 받아 판매 중이며, 독일에서는 올해 허가 등록될 예정이다.

한편 알레르성 비염은 미국 일본 유럽 등 선진국 경우 전 인구의 약 20%, 국내는 약10%의 인구가 겪는 흔한 질환으로 관련된 국내 의약품 시장 규모는 약 540억원 대로 매년 꾸준히 성장을 지속하고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