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 원로회원 약국 격려 방문
- 정흥준
- 2020-12-23 10:29: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65세 맞이한 약사에 금배지 전달...신규개설 약국도 찾아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올해 65세를 맞은 변명숙, 이양우 약사에겐 금배지가 전달됐다.
직접 약국을 찾은 최용석회장은 "약사회 발전을 위해 애쓰신 원로 선배들을 모시는 자리를 따로 마련했어야 하는데, 올해는 코로나19로 여의치 않아 이렇게 약국으로 찾아 뵙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건강하길 기원하며 약사회 발전을 위해 많은 격려와 조언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구약사회는 신규개설약국들도 방문해 가운과 명찰 등을 전달하며 약사회에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방문에는 최용석 회장을 비롯 여윤정 여약사회장, 오형수 총무위원장, 강혜옥 사무국장이 함께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2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3"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4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5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667년 약업 인생 마침표…양영숙 약사의 아름다운 은퇴
- 7"'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8'약 유통·리베이트 근절' 약무과장 찾는다…복지부, 공개모집
- 9노보, 주 1회 투약 '세마글루티드+인슐린' 당뇨약 국내 허가
- 10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