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기식협회, 업체 40곳 대상 기능성 원료 R&D교육
- 김민건
- 2020-11-13 10:38: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농식품부 위탁사업...전문인력 양성 목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김민건 기자]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권석형)는 13일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위탁 진행한 '건기식 기능성원료 연구개발 교육'을 마쳤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은 건기식 산업계에 부족한 R&D 전문 인력 양성과 직무능력 강화·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과목은 ▲건기식 정책·제도 역량 강화 ▲기능성 과학적 인정 과정 ▲건기식 제품연구개발 ▲건기식 제조 공정 총 4개이다.
건기식협회는 "과목별 기본 이론과 개념을 익히고 각종 분석기기를 활용한 실습 방식으로 구성했다"며 "전문 강사와 참여식 멘토링 등 실무 궁금증을 해소하는 현장 중심 강의로 교육 효과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건기식협회는 교육 수료자 평가가 긍정적이었다고 전했다.
건기식협회는 "교육 완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96.2%가 적절한 교육 수준"이라고 답했다며 "교육 유용성을 묻는 질문에는 '보통 이상'이라는 답변이 88.9%, 실습·참여식 강의 구성은 85.2%가 만족한다고 평가했다"고 밝혔다.
건기식협회 관계자는 "협회 부설 연구원을 활용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입체적이고 실질적인 교육을 진행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산업 발전에 중요한 기반이 되는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적극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기식협회는 전문 인력 양성과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 실시하기 위해 오는 2021년부터 건기식 전문인력개발교육원(가칭)을 설립해 운영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2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3"'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4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 5매출 늘었는데 조제료는 감소…올해 종합소득세 이슈는?
- 6신규 기전 치료제 등장...저항성 고혈압 공략 본격화
- 7피타·에제 저용량 각축전...JW중외, 리바로젯 급여 등판
- 8CNS 강자 명인제약, 환인 '아고틴정' 제네릭 개발 나서
- 9약학정보원, 22일 이사회서 유상준 원장 해임 의결
- 10개국공신 퇴임·영업통 합류…삼성로직스, 위탁개발 조직 재정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