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범죄 피해 가정에 구급약 지원
- 정흥준
- 2020-11-06 16:50: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노원경찰서에 치유치트 전달...관내 고등학생 2명에 장학금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또한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학생 두 명에게는 장학금을 지원했다.
치유키트 50개는 범죄 피해 가정에 전달 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은 노원경찰서 서장실에서 이뤄졌으며 정채민 서장은 “구약사회에서 흔쾌히 도움을 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구약사회 임원들은 장학금을 받는 학생에게 덕담을 하며 자리를 마무리했다.
정 서장은 이날 참석한 모두에게 경찰서에서 제작한 기념품을 선물로 전달했다.
류병권 회장은 “구민 치안 유지를 위해 불철주야 바쁜 와중에도 피해자 가족을 챙기는 모습이 감동적이다”라며 “구약사회에서 도울 일 있으면 언제든 돕겠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2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3"'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4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 5매출 늘었는데 조제료는 감소…올해 종합소득세 이슈는?
- 6신규 기전 치료제 등장...저항성 고혈압 공략 본격화
- 7피타·에제 저용량 각축전...JW중외, 리바로젯 급여 등판
- 8CNS 강자 명인제약, 환인 '아고틴정' 제네릭 개발 나서
- 9약학정보원, 22일 이사회서 유상준 원장 해임 의결
- 10개국공신 퇴임·영업통 합류…삼성로직스, 위탁개발 조직 재정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