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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의대, 15일 의학교육 주제 심포지엄아주대 의과대학 의학교육실은 오는 15일 오후 1시부터 병원 별관 대강당에서 '의학전문대학원 시대의 의학교육과정' 의학교육실 개소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가톨릭의대 김선 교수의 ‘의학전문대학원 시대의 의학교육과정’이란 제목의 특강을 시작으로 ▲PBL은 우리가 찾던 성배인가(홍경표 성균관의대 교수) ▲통합교육은 전통과 혁신의 절충안인가(이병두 인제의대 교수) ▲연세의대 교육과정 개혁의 경험(전우택 연세의대 교수) ▲또 다른 혁신적 교육과정들(안덕선 고려의대 교수) 등이 소개된다. 한편 이번에 개소하는 의학교육실은 체계적인 의학교육을 위한 교육과정 및 학습지도 방법의 연구, 개발 등 의학교육 질 향상을 위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2006-06-12 17:44:5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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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약, 체육대회 열고 스트레스 '훌훌'경북 구미시약사회(회장 강규모)는 11일 가족체육대회를 열고 약국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날려버렸다. 이날 행사에는 친선 축구대회를 비롯해 OX퀴즈대회,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코너가 마련됐다. 강규모 회장은 "회원 약사들의 건강한 모습을 보니 더없이 기쁘다"며 "오늘 하루 모든 것을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자"고 말했다.2006-06-12 17:24:28강신국 -
서울위생병원, '사랑의 무료진료' 행사 가져서울위생병원(원장 김광두)은 지난 10일 경기도 여주군 신남리 마을회관에서 사랑의 무료진료를 시행했다. 지역주민 40여명에게 소화기 질환, 신경통, 관절염,고혈압, 당뇨, 신경통 등 내& 8228;외과 진료와 약처방, 건강상담, 생활습관교정 등 농촌 주민들이 흔하게 겪을 수 있는 질환에 대한 맞춤 진료가 이뤄졌다. 이날 무료진료에는 석윤철 내과 과장, 이진선 약사, 김현이 간호사 등 의료진 5명이 참여했으며, 여주군 북내교회에서는 지역 노인에게 이발봉사도 진행하기도 했다. 한편 올해로 개원 98주년을 맞는 서울위생병원은 개원초부터 1세기 가까이 낙도 무의촌지역에 천사호(수륙양용 비행기)무료진료를 비롯, 6.25 피난시절 피난수도(부산)에서의 무료진료, 4.19의거 당시 간호사들의 무료봉사, 제주도 순회 무료진료, 해외 의료봉사 등 전국을 순회하며 크고 작은 무료진료 봉사를 해오고 있다고 밝혔다.2006-06-12 14:57:11홍대업 -
서울도매협회 "모든도매 반품 협조체계 구축"서울시도매협회(회장 한상회)가 협회 내 반품처리위원회를 상설 운영키로 했다. 한상회 서울도협회장은 12일 도협회관에서 가진 기자간담회를 통해 반품처리위원회 상설 운영을 포함해 최근 서울시약사회가 밝힌 반품사업 관련 4개 도매업체 지정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한 회장은 "재고약 반품거래는 당사자간 해결이 원칙"이라며 "서울시약사회도 4개 지정업체를 통해서만 반품을 하라는 뜻이 아니라 기존 거래처와 반품하되 잘 안될 경우 지정업체를 통하면 해결할 수 있다는 뜻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불용재고 문제는 약국 뿐만 아니라 도매업체 입장에서도 제약회사와의 원활한 반품이 이루어지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부분"이라며 "약국의 실상을 잘 알기 때문에 협회 내 반품처리위원회를 신설해 이를 상시 운영함으로써 약국과 도매의 공동숙제인 재고약 문제를 풀어가겠다"고 말했다. 한 회장은 또 "이는 서울시약이 지정한 4개업체 뿐만 아니라 나머지 도매들도 약국반품에 협조하겠다는 뜻"이라며 "당사자간 반품을 원칙으로 하되 잘 안되는 부분은 해당 제약사와 반품관계가 원만한 도매업체를 통해 집중 반품을 추진하겠다"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는 '약국-거래도매'간 반품을 우선 추진하되 제약회사와 최종 반품문제가 원할하지 않은 품목의 경우, 해당 제약과 반품관계가 원할한 도매업체를 지정해 이곳을 통해 집중 반품을 추진하겠다는 뜻이다. 한 회장은 끝으로 "오늘 아침 권태정 서울시약 회장과의 전화통화에서 이 방안에 대해 찬성한다는 입장을 들었다"며 "회원사에 이 방안을 우선 전달한 뒤 유통질서협의회 제약측 인사와도 만나 협조를 구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서울도협측의 이번 결정은 지난 1·2차 약국반품 과정에서 나타난 현금보상 등 문제들이 아직까지 해결되지 않은데다 서울시약의 계획처럼 4개 지정업체를 통해서 반품이 이루어질 경우 나머지 회원사들의 피해가 예상되기 때문에 이루어진 방안인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서울시약은 지난 8일 지오영, 백제약품, 명성약품, 송암약품 등 4개 도매를 반품사업 협력업체로 선정, 3차 반품사업을 진행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2006-06-12 14:41:22박찬하 -
2006 대학생 금연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복지부가 대학내 금연분위기 조성을 위해 대학생을 대상으로 금연광고 아이디어와 금연발명품을 공모한다. 복지부는 12일 '2006 대학생 금연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고, 금연 아이디어 부문은 7월18일부터 4일간, 금연발명품 부문은 8월21일부터 5일간 접수한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이번 공모전 시상을 9월초로 계획하고 있으며, 채택된 아이디어 등은 대학내 금연캠페인으로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이번 공모전에서 대상 1명에게는 복지부장관상과 상금 200만원이 수여되고, 금상, 은상, 동상에도 각각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자세한 내용은 보건복지부 홈페이지(www.mohw.go.kr)와 금연길라잡이 홈페이지(www.nosmokeguide.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참가신청서, 모집요강을 다운로드 할 수 있다.2006-06-12 14:23:42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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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응원증후군, 방석처방으로 해결"2006 독일월드컵을 앞두고 응원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월드컵 증후군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다. 광장응원이 보편화 되면서 딱딱한 바닥에 장시간 앉아 있다보면 허리, 어깨 통증 등이 유발될 수 있기 때문. 이런 가운데 최근 서울 정릉에 개원한 척추전문 서울척병원이 허리통증을 호소하는 월드컵증후군 환자들에게 방석처방을 내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방석처방은 일반방석을 절반 혹은 1/3 크기로 접어 그것을 엉덩이 쪽에만 깔고 앉는 방식. 방석처방대로만 하면 척추의 원래 모양인 S라인이 유지 되면서 허리에 무리를 주지 않게 된다. 방석이 없으면 두꺼운 옷이나 천 따위를 대신 이용해도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게 병원 측의 설명. 김동윤 원장은 “양반다리로 앉으면 허리가 구부러지는 자세가 돼 디스크의 압력이 높아지고 근육의 피로가 생기게 된다”면서 “그러나 방석을 접어서 엉덩이 밑에 넣으면 척추가 정상 만곡에 가까워져 장시간 앉아서 응원해도 허리가 아프지 않는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비단 TV시청 뿐 아니라 공부하는 학생이나 직업 운전자들도 똑같이 활용하면 허리를 보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2006-06-12 13:24:1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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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수 병협회장 "원내약국 조제 부활해야"정부의 약제비 절감 정책을 원활히 진행하기 위해서는 약사회의 성분명 처방보다 분업후 사라졌던 원내약국을 부활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한병원협회 김철수 회장은 12일 취임 한달을 맞아 협회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의약품 실거래가 상환제를 고시가로 전환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원내약국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복지부에 요청했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정부의 약제비 절감방안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지만 우격다짐으로 이를 해결하는 것 보다는 한미FTA협상이나 의약품 가격결정 투명화를 위해 고시가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약제비 절감을 위해 약사회가 성분명 처방을 꾸준히 제기하고 있지만 이보다는 병원내 약국을 활성화하는 방법도 있다"고 덧붙였다. 김철수 회장은 이를 위해 원내 약국에서는 약값을 더 내고, 외부 약국에서는 원내약국보다는 싸게 공급하는 등의 방안이 고려된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병협은 의사협회나 약사회 등과 마찬가지로 회원 병원들의 보호를 위해 자율징계권을 부여해 줄 것으로 요청했다고 밝혔다. 김철수 회장은 "현재 병원들은 전체적으로 경영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에만 매몰돼 상급병실 차액급여화, 선택진료비 폐지문제까지 거론하며 대학병원들까지 위협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소비자 보장성 강화도 중요하지만 병원들에게 꼭 필요한 양질의료 제공 보장 권한이 간과되고 있는 현실을 정부가 정확히 인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병원협회는 앞으로 대학병원과 중소병원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상호 협동시스템을 구축하고 협회 조직도 기획, 보험, 수련분야 상근임원을 증원해 나갈 방침이다. 또 협회 감사를 강화하고 회원벼우언 확대를 위해 회원관리지원 T/F를 구성해 수익사업 극대화를 기한다는 복안도 밝혔다. 아울러 협회 자체회관을 건립하기 위해 해당 구청과 업무조율 중이며 공공성 있는 성격을 띤 회관을 만드는 초석을 다지겠다고 전했다.2006-06-12 13:14:33정시욱 -
부천 세종병원노조 '아사단식투쟁' 돌입파업 145일째를 맞고 있는 세종병원 노사갈등이 진정기미를 보이지 않고 극단적인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세종병원노조(위원장 김상현)는 노동부의 중재로 간신히 마련된 교섭테이블에서 조차 사측이 단체협약 개악안 강요, 무위로 그쳤다면서 사측의 성실교섭을 촉구하기 위해 집단 ‘아사단식투쟁’에 돌입한다고 12일 밝혔다. 노조 측에 따르면 노동부의 중재로 노사양측은 지난달 30일과 지난 5일 두 차례 교섭이 이뤄졌으나 병원측은 여전히 노조 요구안에 대해 수용 불가 입장을 고수했다. 병원 측은 또 단체협약 일방 해지로 무단협 상태에서 병원 측이 마련한 단체협약 개악안을 강요하다가 교섭 도중 교섭장을 뛰쳐나가는 등 노동부 중재마저 파탄으로 내몰았다고 주장했다. 노조 측은 이와 관련 “세종병원의 분규사태는 병원 측이 진정으로 불법 부당노동행위를 근절하고, 노사합의를 존중하며 성실교섭 태도를 가질 때 해결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병원 측이 노동부 중재마저 파탄내고 ‘노조와해’ 의도를 버리지 않고 있어 ‘목숨을 내건 집단 아사단식투쟁’에 돌입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노조는 이번 단식투쟁을 통해 ‘용역깡패 철수’, ‘폭력적 노조탄압의 주범 김동기 구속처벌’, ‘박영관 이사장의 성실교섭’ 등을 요구하고 있다. 한편 보건의료노조는 오는 15~16일 이틀동안 전국에서 300명의 간부들이 세종병원에 집결해 규탄시위를 벌이기로 해, 병원 측과 물리적 충돌이 우려되고 있다.2006-06-12 13:11:2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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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뇌혈관질환 전문의료 서비스 체계구축"심·뇌혈관질환으로 사망 및 후유장애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문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인프라가 구축된다. 복지부는 12일 ‘심& 8228;뇌혈관질환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중앙 심·뇌혈관질환 관리센터(국립의료원)을 중심으로 16개 권역과 심& 8228;뇌혈관질환 센터를 지정, 운영키로 했다. 복지부는 특히 지정센터에는 24시간 전문의가 상주토록 하고, 질환 발생시 3시간 이내에 최적의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심·뇌혈관질환 전문의료 서비스 인프라’를 구축해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119 구급대와 1339 응급의료정보센터의 연계 강화 등 응급후송체계 강화, 응급구조사 등 전문인력 확충과 이들에 대한 교육 및 훈련을 강화시켜 나가기로 했다. 또, 65세 이상 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진료비 보조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취약계층 대상 방문보건사업 지원병원도 지정, 운영키로 했다. 이에 앞서 심& 8228;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요인인 고혈압과 당뇨 등 주요 만성질환에 대한 등록관리 시스템 운영을 통한 치료일정, 누락치료 안내, 보건교육 정보제공 등 개인별 건강정보 제공 서비스도 병행 실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국가 주요 만성질환 조사감시체계 확대 구축과 세포, 유전자, 인공장기개발 등 심·뇌혈관질환 치료 신기술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 분야의 투자도 확대해나가기로 했다. 복지부는 이번 대책으로 심& 8228;뇌혈관질환을 초래하는 선행질환 사전예방(1차 예방)과 질환발생 감소(2차 예방), 사망 및 후유증 최소화(3차 예방)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2006-06-12 13:08:43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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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공학-유전자 조작연구 초석 마련대사공학 및 맞춤형 유전자 조작 연구에 초석이 되는 미생물 분자생물학 연구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처음 발표됐다. KAIST(생명화학공학과 이상엽 교수)는 최근 미국 미생물 분자생물학리뷰지(Microbiology and Molecular Biology Review) 6월호에 '대장균 단백체 : 과거, 현재, 미래전망'이라는 제목으로 논문을 게재했다. 이번 논문은 단백체 기술에 관해 ▲이차원 전기영동 젤을 이용한 방법(gel based approaches) ▲비전기영동 젤을 이용한 방법(non-gel based approaches) ▲컴퓨터를 이용한 방법(predictive proteomics)을 각각 과거, 현재, 미래로 분류해 분석했다. 논문에서는 또 온도, 산도(ph), 산소 등 외부환경요소 자극에 따른 대장균 단백체의 유동적 반응을 연구해 대사공학 및 맞춤형 유전자 조작을 통한 유용 단백질의 생산성 증대 및 개선에 관한 응용사례를 제시했다. 이와 관련 대사공학은 유용 단백질의 생산성 증대 및 개선에 응용사례를 밝히는 데 중요한 기술로 분자생물학 및 화학공학적 기술을 이용해 새로운 대사회로를 도입하거나 또는 기존의 것을 증폭, 제거, 변형시켜 세포나 균주의 대사특성을 맞춤형(directed modification)으로 바꾸는 기술이다. 이번 단백질 연구는 유전자 기능을 밝히고 세포내 실제적 현상을 전체 단백질 단계에서 통합적으로 파악하는 수단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교수는 "우리나라는 미생물 단백체 분야에서 경쟁력이 있고 동식물 대상 단백체 연구도 국제적으로 아주 우수한 수준"이라며 "이번 연구를 계기로 국내 생명공학 분야의 학술·산업적 성과들이 쏟아져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 교수 팀은 심사과정에 참석한 외국 전문가들의 요청에 따라 인터넷상에서 대장균 단백체 정보를 제공하는 웹사이트를 준비 중 이다. 이상엽 교수는 1986년 서울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 화학공학과에서 석박사를 마쳤다. KAIST에서 약 12년 동안 대사공학에 관한 연구를 집중적으로 수행하여 그간 국내외 학술지논문 208편, proceedings논문 144편, 국내외 학술대회에서 748편의 논문을 발표하였고, 기조연설이나 초청 강연을 200여회 한 바 있으며, Metabolic Engineering(Marcel Dekker 사 발간)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그간 202건의 특허를 국내외에 등록 혹은 출원하였는데, 미국 엘머 게이든상과 특허청의 세종대왕상을 받는 등 기술의 우수성이 입증된 바 있다. 생분해성고분자, 광학적으로 순수한 정밀화학물질, DNA chip, Protein chip 등의 기술 개발에서 탁월한 연구 업적을 쌓았고, 최근에는 소위 omics와 정량적 시스템 분석기술을 통합하여 생명체 및 세포를 연구하는 시스템 생명공학분야 연구와 게놈정보 이용 생물공정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李 교수는 그간 제 1회 젊은 과학자상(대통령, 1998), 미국화학회에서 엘머 게이든(Elmer Gaden)상(2000), 싸이테이션 클래식 어워드(미국 ISI, 2000), 대한민국 특허기술 대상(2001), 닮고 싶고 되고 싶은 과학기술인(2003), KAIST 연구대상(2004), 한국공학한림원 젊은 공학인상(2005) 등을 수상하였고, 2002년에는 세계경제포럼으로부터 아시아 차세대 리더로 선정되어 활동 중이다.2006-06-12 13:00:43박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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