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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인도네시아에 2억상당 의약품 지원CJ그룹(회장 손경식)이 인도네시아 지진 피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 CJ는 지진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 지역에 20만불(2억원) 상당의 약품 및 구호물자를 우선 지원하며 의료진 및 자원봉사자 25명도 급파했다. 국내 의료진 4명은 CJ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의 의료고문 및 자원봉사자 20여명과 합류해 피해지역인 족자카르타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CJ 인도네시아 현지법인과 CJ 본사는 의약품 및 생수, 식품류 등 구호품을 피해지역인 족자카르타 지역에 직접 배송키로 했다. 지원되는 의약품은 항생제와 진통제 위주로 구성됐으며 4,000명이 일주일간 사용할 수 있는 분량이다. 식품류는 1만2000개의 햇반과 즉석 미역국 등 740 박스 분량이며 햇반은 400명이 열흘간 먹을 수 있는 양이다. 이와함께 CJ는 현재 그룹 차원의 임직원 모금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2006-06-07 21:12:13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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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폰+혈당기' 결합 당뇨관리 서비스한국형 유비쿼터스 당뇨관리 시범 서비스가 실시된다. 녹십자 헬스케어서비스부문 자회사인 GC헬스케어와 녹십자생명보험, 녹십자의료재단의 공동 참여로 실시되는 시범 서비스는 8월 31일까지 3개월간 진행된다. 녹십자생명보험 고객과 가족을 대상으로 무료 제공되며 모바일 당뇨폰과 기존 혈당측정기를 기반으로 측정된 고객 혈당치 분석과 일대일 간호사 건강상담 및 쌍방향 문자서비스 등이 이루어진다. 개개인 맞춤형 홈페이지(www.greencrosshealthcare.com)를 통해 고객의 당뇨관리 수행도 평가와 당뇨수치를 기반으로 한 소견과 기존 상담이력을 확인하고 프린트할 수 있게 함으로써 병원 방문 즉시 사용할 수 있다.2006-06-07 21:06:16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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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신약 '자누비아', 혼합제 선보일 듯미국 머크는 새로운 2형 당뇨병 시험약 시타글립틴(sitagliptin)과 기존 당뇨병약 메트폴민(metformin)의 혼합제인 ' MK-0431A'를 올해 안에 미국 FDA 신약접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머크는 원래 'MK-0431A'의 신약접수를 2007년으로 계획하고 있었는데 계획보다 신약접수 일정이 앞당겨진 것. 시타글립틴(MK-0431)은 '자누비아'라는 상품명으로 지난 2월 15일 미국 FDA에 신약접수된 글루카곤 유사 펩티드(glucagon-like peptide)로 자누비아는 혈당이 올랐을 때에만 작용하여 저혈당 부작용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당뇨병약보다 상당한 장점이 있는 것으로 평가되는 자누비아는 연간매출액 10억불 이상을 올릴 블록버스터로 기대되고 있는데 자누비아 혼합제까지 개발되면 머크에 상당한 매출증진 효과를 가져올 전망이다.2006-06-07 21:04:55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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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 코엔자임-인삼 함유 '원비-큐' 발매일양약품(대표 유태숙)은 코엔자임Q10과 인삼성분이 함유된 에너지 충전 드링크 '원비-큐'를 발매했다. 원비-큐는 항산화제인 코엔자임Q10을 미리 보충해 주고 인삼 특유의 맛과 향을 제거하고 오렌지와 파인애플 향을 첨가한 산뜻함으로 신세대 및 다양한 연령층의 취향을 맞췄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 무카페인 제품이며 리보플라빈 등 비타민B군도 포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병당 100ml이며 박스당 10병 포장이다. |문의| 건강사업팀(02-570-3832~3).2006-06-07 21:01:06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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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아시아 심혈관질환자 20억 육박"아시아 지역의 심혈관 질환자 수가 오는 2020년에는 20억명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화이자제약은 최근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9회 화이자 아시아 심장학 심포지엄(9th Pfizer Asian Cardiology Symposium)’에서 호주 로얄 프린스 알프레드 병원 스테판 맥마흔(Stephen MacMahon) 교수가 이같은 내용의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한국, 중국, 호주 등 아태지역 13개국에서 약 300여명의 심장학 전문의들이 참여했으며, 국내에서는 부천 세종병원 노영무 교수(심장내과) 등이 참석해 심혈관 치료에 관한 최신 지견을 논의했다. 맥마흔 교수는 첫 번째 세션 주제발표에서 고령인구 증가, 고혈압, 콜레스테롤, 흡연, 당뇨 등과 같은 위험 인자로 인해 아시아 지역에서 심혈관 질환이 급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한 지난 2000년에는 10억 명의 아시아인들이 10년 내 심혈관 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을 지녔지만 2020년이 되면 그 수치가 2배를 넘어 20억 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복합형 고혈압 치료제 ‘카듀엣’이 혈관 내피세포의 기능을 회복시켜 심혈관 질환을 효과적으로 예방한다는 연구결과도 나왔다. 하버드의대 약학부 프레스톤 메이슨 박사(Preston Mason)는 “심혈관계 위험인자들을 가진 있는 환자들은 혈관 확장 역할을 하는 산화질소(NO)의 감소로 혈관 내피세포의 기능이 현저히 떨어지게 된다”며 “노바스크와 리피토의 병용 치료는 내피세포의 산화질소 방출을 돕고, 세포 기능을 회복시켜 전반적인 심혈관 보호효과를 가져온다”고 강조했다.2006-06-07 21:00:40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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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식품연구원 신임 원장에 양주홍씨 취임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산하 기능식품연구원 신임 원장에 양주홍 씨가 취임했다. 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남승우)는 5일 협회 회의실에서 부설 한국기능식품연구원장 취임식을 가졌다. 신임 양주홍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연구원의 역량과 지혜를 모아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최우수 연구기관이 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주홍 원장은 동국대 박사과정 이수 후 복지부 식품위생심의위원, 식약청 규제심사위원, 서울산업진흥재단 기술지도위원 등을 역임한 바 있다.2006-06-07 20:59:34강신국 -
아리미덱스, '생존율' 타목시펜에 판정승유방암 환자에게 타목시펜을 처방하다가 아리미덱스(성분명 아나스트로졸)로 전환할 경우 생존기간을 더 연장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최근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 학술대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연구결과가 발표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979명의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최초 2년간 타목시펜을 처방한 후 이들을 다시 타목시펜군과 아리미덱스군으로 나눠 각각의 항암제를 3년간 투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임상 결과 아리미덱스로 교체한 환자군에서는 타목시펜 투여군에 비해 평균 생존율이 4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암센터 이은숙 교수는 “아리미덱스는 타목시펜보다 더 효과적이며 내약성도 우수한 것으로 일관되게 입증됐다”며 “이번 임상결과를 통해 아리미덱스의 혜택을 누리는 환자들이 더 많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2006-06-07 20:58:56정현용 -
이지함, 건강한 '동안' 만들기 이벤트이지함이 '건강한 피부로 동안 만들기' 이벤트를 마련한다. 회사는 피부 동안을 뽑는 피부 콘테스트, 함익병 원장이 진행하는 뷰티 클래스, 동안 상식 O.X 퀴즈대회 등 3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O.X 퀴즈대회 1등에게는 프랑스 여행권, 최고의 피부 동안에게는 이지함 피부 관리권 등 총 1,000만원 상당의 경품도 증정한다. 행사는 이지함화장품 홈페이지(www.LJHmall.com)를 통해 누구나 접수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2006-06-07 20:58:34강신국 -
서울-일본의대 이비인후과 연구모임 성료서울의대는 일본의대(Nippon Medical School)와 공동으로 지난 3일 서울대병원 삼성암연구동 이건희홀에서 이비인후과 합동연구모임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이날 모임에서는 각 대학에서 4개씩 총 8개의 연구주제가 발표됐으며 서울의대는 평형기능장애 관련 임상연구(구자원 교수), 성대마비 최신 수술법(권택균 교수), 쥐를 이용한 부비동염 섬모운동장애 분석(김용민 전임의) 등의 주제발표를 진행했다. 서울의대 관계자는 “이번 모임은 다른 학회와 달리 서로 다른 세부전공분야 연구에 대한 지식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며 “향후 지속적인 교류와 활발한 공동연구를 통해 더욱 발전된 관계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2006-06-07 20:58:09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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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케어, 창립 14주년 행사열고 도약 다짐㈜이수유비케어(대표이사 김진태)는 최근 가산동 디지털단지 인조잔디구장에서 창립 14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임직원 150여명이 참여한 행사에는 10년간 근속한 본사 및 대리점 임직원 50여명에 대한 '이수유비케어 가족상' 시상식이 마련됐다. 또한 축구, 족구, 단체 줄다리기 등 체육행사도 열렸다. 이날 김진태 대표이사는 "지난 14년간 닦아온 EMR기반 위에 유통서비스와 U-Health로 성장해 가는 회사 비전의 씨앗이 이제 자라나기 시작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회사 가족들의 하나 된 힘을 더욱 확고히 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수유비케어는 지난해 '비전2010-Triple 1000'을 선포하고 올해부터 본격적인 성장모드로 전환, 활발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2006-06-07 20:55:3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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