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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약, 올해 약사 고충처리 51건 처리대구시약사회(회장 구본호)는 이사, 감사 등 85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도이사회를 개최하고 회관별관 신축 1주년을 기념해 ‘회관증축추진위원’ 10명을 대상으로 감사장을 전달했다. 특히 ‘드림팀(약국불법행위근절 특별위원회)’은 접수회원을 대상으로 구성해 현재 업무를 진행중이며 올해 고충처리실적은 접수 51건, 처리 51건이라고 전했다. 이날 드링크 무상제공 근절과 관련해 2회에 걸친 대회원 안내문과 포스터 제작배부를 통해 대다수 회원들이 현재 동참하고, 의약품 가격관리도 제보 진정 약국을 대상으로 약국위원회에서 지속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대구약사새마을금고가 신축한 별관으로 이전하고 기존 공간은 회원동아리사무실 또는 필요시 소규모 회의를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토록 정비했다. 구본호 회장은 "약사의 직능이 앞으로 한단계 업그레이드 될 수 있도록 참석 이사들의 회무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2006-06-01 06:01:26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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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중심의학 평가전문가 양성과정 개설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이 근거중심의학 평가 전문가 양성교육과정을 개설, 수강자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 교육과정은 내달 13일 개강해 오는 10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15주간 진행된다. 지원자격은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간호사, 약사, QI관계자, 의료기술 유효성 및 경제성 평가 업무 담당자 등. 모집인원은 선착순 30명으로 제한되며, 원서교부 기간은 1일부터 이달 30일까지다. 교육비 45만원.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심평원 의료기술평가사업단 의료기술평가사업팀(02-705-6374)으로 문의하면 된다.2006-06-01 05:24:1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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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시스템즈, 의약품 RFID 사업 우선권 획득의약품의 위·변조와 약화사고 방지를 목표로 추진되는 '의약품 전자태그( RFID) 시범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 CJ시스템즈'가 선정됐다. CJ시스템즈는 31일 정보통신부와 한국전산원이 주관하는 '2006 RFID/USN 시범사업' 4개 과제 중 복지부의 'RFID기반 u-의약품 공유인프라 구축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항암제 등 병원치료용 의약품과 마약류, 해피드럭 등 약국판매용 고가의약품 3종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복지부는 의약품 전자태그 부착 사업을 통해 위·변조 및 불법유통을 방지하기 위한 진품 확인 및 모바일 연계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2006-05-31 17:00:13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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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IT, 건기식 사이트 '한미헬스' 오픈한미IT(대표 남궁광)는 한미약품 관계사인 한미FT(주)와 제휴하여 온라인 전용 브랜드 '한미헬스'를 오픈했다고 31일 밝혔다. 한미IT는 '헬씨데이'라는 온라인 전용 브랜드를 개발해, 건강기능식품을 자체적으로 판매한다. 회사는 기존 유통중인 종합비타민, 글루코사민, 감마리놀렌산, 스피루리나, 클로렐라 등을 건강기능식품 업계와 연계해 유통 일원화 추진할 계획이다. 회사는 사이트 오픈 기념으로 회원 가입시 3,000원 상당의 적립금과 할인쿠폰 5,000원권을 제공하고, 이벤트몰 상품구매시 2배의 적립금을 지급한다. 한미헬스 쇼핑몰 담당자는 "추후 현직 의·약사와 연계해 상담코너 등 다양한 컨텐츠를 구성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2006-05-31 15:58:54박유나 -
응급구조사도 병원서 임상수련 받는다앞으로는 예방가능한 사망발생을 막기 위해 응급구조사도 병원에서 임상수련을 받게 된다. 복지부와 소방방재청은 다음달 2일부터 현장구급인력의 응급처치능력을 선진국 수준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119구급대 응급구조사를 의사 수련제도와 유사한 응급구조사 단기 임상 수련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임상 수련 프로그램은 강의와 실습을 병행해 이뤄지며, 올해 3기에 걸쳐 총 8주간 300여명을 교육한다. 이와 함께 응급구조사 수련병원은 교육자원 및 교수진이 우수한 전국 18개 응급의료기관을 지정, 표준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하되 각 지역별·기관별 특성을 고려, 의료기관의 자율성을 보장하도록 했다. 복지부와 소방방재청은 응급의료의 질적 수준개선을 위해 관련 전문가가 참여하는 질향상 추진단을 공동으로 구성, 운영한다.2006-05-31 15:47:48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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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부터 입원환자 식사비 건강보험 적용그동안 입원환자가 전액 부담하던 병원 환자식에 대해 다음달 1일부터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복지부는 31일 국무회의 등 입법절차를 거쳐 입원환자 시개의 보험급여를 위해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요양급여의 기준에 관한 규칙 관련 법령을 개정, 시행한다고 밝혔다. 환자식은 일반식, 치료식, 멸균식, 분유로 구분, 보험을 적용하게 되며, 식사 서비스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고려, 가산금액을 부가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게 된다. 입원환자 식사비에 대한 환자의 부담비율은 기본 식대의 경우 20%, 가산금액에 대해서는 50%를 각각 적용, 운영하게 된다.2006-05-31 15:40:32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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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페리돈, 뇌하수체 종양 유발 위험"정신분열병 치료제 ‘ 리스페리돈(제품명 리스페달)’이 뇌하수체 종양(Pituitary Tumor)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 식품의약국(FDA)은 최근 듀크의대 연구팀과 공동연구를 진행해 이같은 사실을 확인하고, 부작용 보고시스템(VAERS)에 관련 자료를 공개했다고 31일 밝혔다. 리스페리돈은 대표적인 비정형 항정신병약물(Atypical Antipsychotics)로 정신분열병, 망상, 편집증, 조울증 등을 치료하는데 사용된다. 이 약물은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의 과잉생성을 억제하는 기능이 있는데, 이것이 ‘프롤락틴(prolactin)’이라는 호르몬의 생성을 늘리고 결과적으로 뇌하수체 세포의 이상증식이 촉진되는 동시에 호르몬 생성 체계에 혼란이 발생한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2006-05-31 14:22:21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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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 출마, 김헌중 약사 무투표 당선5.31 지방선거에서 경북 문경에 출마한 약사가 무투표 당선됐다. 31일 오전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경북 문경시에 한나라당 기초의원 비례대표로 출마한 김헌중(여·56) 약사가 무투표 당선됐다고 밝혔다. 김 약사는 현재 문경시 점촌동에서 ‘메디팜 보명당약국’을 운영하고 있다. 김 약사는 덕성여대 약대를 졸업하고 전 약사회부인회 회장, 전 JC부녀회 회장을 역임했다. 한편 기초의원 비례대표의 경우 특정 정당만 추천했을 경우 굳이 투표를 진행하지 않고서도 당선자를 결정지을 수 있다고 중앙선관위측은 설명했다.2006-05-31 12:26:23박유나 -
전북대학병원, 암전문연구센터 기관 유치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두현)은 31일 '제2기 국가암정복사업'의 일환으로 국립암센터가 주관하고 보건복지부가 지원하는 ‘암전문연구센터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국립암센터는 전국 병원을 대상으로 2006년도 암정복추진연구개발사업 신규과제를 공모 심사한 결과, 전북대병원이 전남대병원 등을 제치고 ‘암전문연구센터’ 대상기관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암전문연구센터는 특정 암에 대한 극복기술의 실용화를 통한 연구개발의 거점을 구축하고 전북지역암센터의 암연구분야를 특화하여 국내 허브기능을 수행한다. 암전문연구센터 지원사업에 선정된 전북대병원은 1단계로 국립암센터에서 매년 3억원씩 3년간 총 9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또 1단계 연구성과에 따라 2, 3단계의 연구비 지원이 6년간 이어진다. 이와는 별도로 전북도는 매년 1억원씩을 암전문연구센터 지원사업 연구비로 지원하며, 병원에서도 2억원을 추가 지원해 암 연구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 전북대병원이 수행할 연구과제는 “간담췌암 진단과 치료에 대한 새로운 전략”으로, 외과 조백환 교수(전북지역암센터 소장)가 주관연구책임을 맡고 있다. 전북대병원은 앞으로 △간담췌암의 술 전 평가와 수술 설계를 위한 자료 개발(간담췌이식외과 조백환 교수) △유전체 및 단백체 연구를 이용한 진단, 치료 및 예후 표적 발굴(소화기내과 김대곤 교수) △간담췌암 전신 치료의 현실적 대안, 면역치료에 대한 연구(종양혈액내과 임창열 교수) △간담췌 해부학적& 8228;기능적 구조 및 간담췌암 적용 영상 제재 개발(핵의학과 정환정 교수) 등 4개의 세부과제를 수행한다. 전북지역암센터 조백환 소장은 “전북대병원이 암전문연구센터 지원사업 선정에 따라 간담췌암에 대한 전문적인 연구를 수행할 수 있게 됐다”며 “간담췌암 연구의 세계적인 메카로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2006-05-31 10:29:19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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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개풍약국, 평당 1100만원 금싸라기 땅경상북도 땅 중에서 가장 비싼 금싸라기 땅은 포항시 북구의 약국자리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상북도는 도내 총 5,495천필지의 토지중 개별공시지가 조사대상 토지 3,720천 필지에 대한 2006.1.1기준 개별공시지가를 5월 31일 시·군별로 결정·공시 한다고 31일 밝혔다. 도내 최고지가는 특수토지로 분류된 청도 화양읍 용암온천 온천공 부지(광천지)로 ㎡당 2,300만원으로 결정됐다. 일반토지인 대지로는 지난해와 같이 포항시 북구 죽도동597-12 개풍약국 부지로 ㎡당 1,100만원으로 가격변동은 없었다.2006-05-31 10:20:55정웅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