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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약국 없는 아파트상가, 층약국이 점령층약국과 쪽방약국 확산이 개국가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내 아파트 상가에 1층약국 없이 층약국이 점령해 약국가의 우울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성북구 석계역 인근 W아파트 앞 5층짜리 복합상가. 이곳을 지나는 이에게 낯설은 광경이 목격된다.도로를 접한 1층 10개 점포 중 8개 점포가 모두 부동산업소다. 2개 업소는 인테리어, 꽃집이 들어서 있다.아파트 상가에 통상 들어서는 1층 약국이 없다. 대신 2층, 3층에 약국이 들어서 있다. 2층에 올라가보면 중앙통로를 사이에 두고 일반의원를 마주보고 약국이 있다. 약국 옆에는 바로 내과가 붙어있다. 상가 양측에 통로가 있어 의원과 약국이 전용통로를 끼고 있다고 볼 수 없는 허점을 이용한 것이다. 3층에도 층약국이 들어서 있다. W소아과의원과 W치과의원 사이에 W약국이 있다. 이름이 모두 똑같다. 이들 점포 사이에 사진관이 마주보고 있다. 최근 1층약국 없는 층약국이 늘고 있다. 경기도 구리시 G백화점 인근 복합상가에는 아예 약국이름이 '○층약국'이다. 성동구 행당동 D아파트상가 1층약국을 분양 받았다가 층약국이 들어서면서 소송에 휘말린 행당동 P약국 G약사는 층약국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사례. G약사는 "의원과 약국이 동시에 층약국에 들어오는 사례가 늘면서 정작 터를 잡았던 1층약국이 스스로 나가는 사례도 있다"라며 "약사회에서 이에 대한 규제를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2006-05-31 07:23:58정웅종·박유나 -
약국유통 건식서 비만약 성분 검출 요주의약국 등을 통해 시중 유통중인 건강기능식품에서 비만치료제로 쓰이는 의약품 성분이 검출된 것으로 드러나 소비자에게 판매시 주의가 당부된다. 31일 서울식약청에 따르면 일본 후생노동성을 통해 의약품성분 시부트라민이 함유된 건강기능식품 3종을 검출했다며 국내 수입신고와 함께 시중 유통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전했다. 시부트라민 성분이 검출된 제품은 '반톨앗슈 of 코리안슬림'(バントルアッシュ of コリアンスリム), '피에뉴 of 코리안슬림', '푸류포레 of 코리안슬림' 등 3품목이다. 이들 건강식품의 경우 캅셀제로 유통중이며 수입품인 '韓& 22269;& 30185;身1& 21495;美腿型'의 포장을 변경해 수입된 것으로 조사됐다. 검출된 의약품 성분인 '시부트라민'은 비만치료제로 각광받고 있는 애보트의 '리덕틸' 성분이며 국내에서는 전문약으로 엄격히 관리되고 있다. 부천의 한 약사는 "여름을 앞두고 약국에서 살빠지는 건강식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많아졌다"면서 "의약품 성분이 든 건강식품의 경우 부작용 위험이 따르는만큼 복용을 자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미국에서 시부트라민 제제가 국내 향정약 분류와 같은 스케줄Ⅳ(Schedule Ⅳ)로 관리됨에 따라 국내에서도 이에 적합한 의약품 분류기준 마련을 검토중이다. 특히 식약청이 리덕틸의 적정성을 파악하기 위해 지난해 말부터 연구용역을 진행중인 것으로 나타나 향후 의약품 의존성 등을 고려해 현재 전문의약품에서 향정약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2006-05-31 07:04:32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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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 파트타임 약사 면대판결 '오락가락'도매상 관리약사가 일주일에 2회만 출근했다면 면허대여에 해당하는가, 아닌가? 1심 재판부가 내린 도매상 파트타임 관리약사에 대한 면대판결이 2심 재판부에 의해 뒤집혀진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이 사건은 현재 대법원의 선고기일을 기다리고 있어, 재판부의 최종 판단에 귀추가 주목된다. 30일 법원 판결문에 따르면 약사 S씨는 지난 2003년 3월21일부터 같은 해 5월27일까지 경기도 광명소재 도매상에서 월급 60만원을 받고 일주일에 2회 근무했다. 검찰은 약사면허증을 타인에게 대여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소액의 돈을 받고, 약사 면허증을 대여했다면서 S씨를 약식 기소했다.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재판장 조정현 부장판사)은 이에 대해 “피고인의 행위는 약사법이 금지하는 면허대여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고, 공소사실을 인정할 만한 증거가 부족하다”며, 무죄판결을 내렸다. 그러나 2심 재판부인 같은 법원 형사2부(재판장 한병의 부장판사)는 “도매상으로부터 지급받은 60만원은 근로의 대가라기보다는 면허증을 대여하고 받은 대여료로 봄이 상당하다”면서, 원심을 파기하고, S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S씨는 이에 2심법원의 판결에 불복, 대법원에 상고한 상태며, 현재 선고기일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S씨는 상고이유서에서 “원심은 면허대여의 법리를 오해하고 경험칙 내지는 체증법칙에 위배해 사실을 오인함으로써 판결결과에 영향을 미친 위법이 있으므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박정일 변호사는 이와 관련 “약사법에는 의약품 도매상의 관리약사의 범위를 구체적으로 특정한 바가 없고, 도매상의 업무가 항상 관리약사에 의해 이뤄져야 한다는 규정도 없다”면서 “관리약사가 항시 근무를 하지 않았다는 사실 자체를 면대의 중요한 판단근거로 삼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박 변호사는 특히 “도매상의 규모가 크거나 다양한 품목을 취급해 의약품의 관리에 전문적인 주의가 요구되는 경우 관리약사가 상시근무할 필요가 있다”고 전제한 뒤, “그러나 이 사건의 도매상은 당뇨측정 테스트 스트립스 1개 품목만 의약품에 해당, 상시 근무약사가 필요하지 않음이 명백하다”고 밝혔다. 한편 복지부는 관리약사는 도매상에서 보관, 유통되는 의약품의 위해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적정관리를 위해 관리약사로서의 의무와 책임을 다 할 수 있도록 영업행위가 이뤄지는 기간 중 항시 근무해야 한다고 유권해석을 내린 바 있다. 원심 재판부도 복지부의 이 같은 답변을 판결에 인용한 것으로 풀이된다.2006-05-31 07:00:3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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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단체, 포탈 청구시스템 도입 '배수진'의약단체가 인터넷 포탈 청구시스템 도입이 무산되자 건보법 개정과 국정감사를 국면 전환을 위한 카드로 들고 나왔다. 이에 따라 심평원, 의약단체, KT사이의 청구 시스템 방식 변경 논란이 장기화될 전망이다. 31일 의협, 약사회 등 의약 4단체에 따르면 기존 VAN EDI청구 방식의 대안으로 부상했던 XML 포탈 청구방식 도입이 무산되자 의약단체는 건강보험법 14조 개정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즉 서면, 디스켓, EDI로만 가능하도록 돼 있는 기존 청구방법에 'XML 포탈 청구방식'을 추가 하겠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의약단체는 전산매체(CD·디스켓) 청구시 적용되던 40일 이내의 심사규정을 EDI와 같이 15일 단축시키는 것을 골자로 한 건보법 시행규칙 13조 개정도 복지부에 건의 한다는 방침이다. 의약단체는 이를 위해 1일 각 단체 실무자들이 참여하는 XML포탈 TFT를 구성한다. 또한 의약단체는 6월 경 공청회 개최하고 복지부, 심평원 등 정부 당국을 타깃으로 국회 국정감사를 요구하는 방안도 강구하고 있다. 의약단체 정보통신 담당 관계자는 "정부가 소극적으로 대처할 경우 각 요양기간 별 청구 데이터를 디스켓으로 만들어 심평원에 제출하겠다"며 정부의 안일한 대처를 질타했다. 한편 XML(extensible markup language)포탈 시스템은 KT를 거치지 않고 조제료를 심평원 포털 사이트에 직접 청구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 시스템이 구축될 경우 요양기간의 월 평균 청구요금이 기관 당 2만 2,540원에서 3,600원으로 대폭적인 인하가 가능하다는 게 의약단체의 자체 분석이다. 'XML-포탈'은 요양기관의 EDI 사용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심평원이 의약단체와 공동으로 추진해온 사업으로, 복지부로부터 6억원의 예산 승인을 받았지만 무산돼 의약단체의 강한 반발을 산 바 있다.2006-05-31 07:00:1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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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큐텐 제품명 대부분 선점 "붙일게 없다"코엔자임큐텐 상표확보에 비상이 걸렸다.현재 코엔자임큐텐 함유 일반의약품의 허가등록 품목수는 총 44건. 원료의약품이나 전문의약품을 포함할 경우 75건에 이른다.작년 7월경 영진약품과 유한양행이 영진큐텐과 웰리드를 각각 발매한 이후 불기 시작한 제약업계의 코엔자임큐텐 바람은 12월 대웅제약이 가세하면서 본격화됐다. 특히 영진약품이 주도하던 코엔자임큐텐 광고시장에 올초부터 대웅제약이 가세하면서 소비자 인지도 향상효과가 기대되자 관련업체들은 너나없이 신제품을 쏟아내고 있다. 그러나 품목수가 많아지면서 코엔자임큐텐을 부각할 수 있는 적당한 상품명을 찾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코엔자엠큐텐 시장에 눈독을 들여온 상당수 업체들이 제품발매 전 관련 상표를 이미 등록했거나 출원해 놓은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특허검색엔진인 KIPRIS에서 '코엔자임큐텐', '코엔자임' '큐텐' 'Coenzyme Q10', 'Q10' 등 키워드로 상표등록 현황을 검색한 결과 제약업체는 물론이고 화장품업체까지 관련상표를 광범위하게 출원해놓은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선발업체인 영진약품의 경우 이미 등록을 완료한 상표 외에도 20여종의 관련상표를 출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한양행과 삼진제약이 코엔자임큐텐을 둘러싼 상표 갈등을 이미 겪은 바 있으며 모 업체의 경우 최근 발매한 제품의 상표문제 때문에 출시사실 자체를 대외적으로 공표하지 않는 사례까지 발생하고 있다. 관련업체 관계자 L씨는 "코엔자임큐텐 품목수가 많아진 탓도 있겠지만 상표선점 경쟁이 워낙 치열해 주원료를 부각할 수 있는 적절한 상품명을 찾기가 너무 어렵다"며 "왠만한 상품명은 거의 등록됐거나 출원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2006-05-31 06:51:22박찬하 -
밥, 국수 덜 먹으면 콜레스테롤 개선시켜밥, 국수 등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면 혈중 콜레스테롤치를 개선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실렸다. 미국 캘리포니아 오클랜드 연구소 소아병원의 로널드 M. 크라우스 박사와 연구진은 탄수화물 섭취량 감소가 혈중지질 개선에 영향을 주는지 알아봤다. 178명의 과체중 남성을 대상으로 1주간 총열량의 54%를 탄수화물에서 섭취하는 일반적인 식이요법을 시행하고 이후 무작위로 나누어 3주간 총열량은 동일하지만 탄수화물 섭취비율이 39% 또는 26%인 식이요법을 하거나 기존에 하던대로 식이요법을 계속하도록 했다. 이후 5주간은 체중감량을 위해 식품섭취비율은 변화시키지 않고 총열량을 약간 줄였으며 이후 4주간은 체중안정화를 위해 총열량을 조정했다. 그 결과 일반 식이요법을 계속했던 경우에 비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인 경우 중성지방과 LDL치가 감소했으며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과 총 콜레스테롤의 비율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런 혈중지질 개선은 체중감소 여부나 포화지방 섭취에 상관없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인 경우 관찰됐다. 연구진은 밥, 국수, 흰빵을 덜 먹으면 쉽게 이번 연구와 같은 수준으로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을 것이나 식이요법의 균형을 맞추려면 식이요법사와 상담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탄수화물, 특히 단당류는 필요 이상 섭취되면 간에서 지방을 축적시켜 혈중지질을 변화시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2006-05-31 00:56:08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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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테바, '코자' 제네릭 FDA 가승인테바 제약회사는 미국 FDA가 머크의 고혈압약 '코자(Cozaar)'의 제네릭 제품에 대해 가승인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가승인받은 용량은 25mg, 50mg, 100mg인데 코자 제네릭 제품의 최종승인은 코자의 특허가 만료되는 2010년경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코자의 성분은 로사탄(losartan). 안지오텐신 수용체 억제제로 분류되는 고혈압약이다. 테바 제약회사는 이스라엘에 본부를 둔 제약회사로 세계 20대 제약회사 순위에 들어가 있는데 주로 북미와 미국에서 영업활동을 하고 있다.2006-05-31 00:28:36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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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릭 '옴니세프', 인도회사가 美승인받아최근 FDA에서 세파계 항생제 '옴니세프(Omnicef)'의 제네릭제품을 승인받은 회사는 인도의 루핀 제약회사인 것으로 밝혀졌다. 루핀은 인도의 뭄바이에 소재한 회사로 미국 FDA에서 제네릭 제품에 대해 승인받기는 이번이 11번째. 옴니세프의 개발판매사인 애보트 래보러토리즈가 옴니세프의 특허를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제네릭 옴니세프가 언제 본격적으로 시판될지는 미지수다. 세프니디(cefnidir)를 성분으로 하는 옴니세프는 광범위 세파계 항생제로 작년 연간매출액은 약 2.32억불 가량인 것으로 알려져있다.2006-05-31 00:15:42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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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익회장 "전공의 노조결성 적극 돕겠다"의사협회가 전공의들의 노조결성에 대해 적극 돕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또 소아과의 개명결정도 번복하지 않겠다며 내부 혼란을 막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대한의사협회 장동익 회장은 30일 소아과 명칭개정 문제와 전공의 노조설립과 문제에 대한 '회원에게 드리는 글'을 통해 의료계 내부 단결과 화합을 강조했다. 장 회장은 전공의 노조와 관련해 "전공의에 대해 의협은 수련교육 및 고시시험을 직접 관여하고 있고 전공의들의 처우개선과 근무환경 등은 병협이 전적으로 맡고 있으나 그래도 의협은 전공의 처우개선을 위한 노조결성을 적극 검토하고 있고 도와주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의협 집행부는 병협 새 회장과도 회동을 갖고 전공의노조 문제를 깊이 논의할 계획이며, 조만간 대전협 노조결성 준비 작업을 맡고 있는 집행부 임원들과 확대 간담회 등을 열어 구체적인 의견을 나눌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소아과 명칭 개정문제에 대해서는 소아과 명칭을 소아청소년과로 개정하는 문제는 이미 대한소아과학회의 요구로 대한의학회에서 심도 깊은 논의를 거쳐 만장일치로 결정된 사안이라고 못박았다. 그는 "직전 의협 집행부의 상임이사회 추인을 거쳤다"며 "이를 번복하려는 것은 의료계 화합과 대승적 차원에서 결코 바람직한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장 회장은 "소아과 명칭개정 문제는 의학회의 전문가적인 의견조회에 의해 충분한 논의 과정을 거쳐 직전 집행부가 결정한 사항으로 합당한 절차를 밟아 정해진 결정을 의협 새 집행부가 이를 번복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장 회장은 "일부에서는 오로지 의협 집행부를 비난하려는 목적으로 아무 근거도 없이 의협 집행부가 전공의 노조를 반대하고 거짓말을 일삼고 있다는 등의 모함을 하고 있어 의사사회의 내분을 촉발시키고 있다"며 대승적 차원의 화합을 주문했다.2006-05-30 22:37:52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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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WHO 국제교육훈련 센터지정 추진식약청은 31일 WHO(국제보건기구) 국제교육훈련센터 지정을 추진 중이며 이를 위해 지난해 11월 GMP 실태조사자 교육 훈련망 가입 제안서를 이미 발송하고 백신 임상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WHO와 교육 세부사항에 대한 협의가 현재 진행중이며, 올 하반기 GMP 실태조사자 교육 훈련을 실시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WHO 교육훈련센터로 지정되면 각 나라의 생물의약품 규제 담당자들 및 개발자들에 대해 GMP 실태조사자 교육과 백신 임상평가에 대한 교육을 국내에서 실시하게 되며 교육프로그램은 국내 백신개발자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으로도 활용될 수 있을 전망이다. 식약청은 국제적 수준의 교육훈련센터 설립을 통해 생물의약품의 평가 능력을 인정받고, 각종 규정을 국제 기준과 조화시키는 한편 생물의약품 평가 기술의 질적 향상을 도모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2006-05-30 21:09:47정시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