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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광주지원, 고객 소통 맞춤형 블로그 개설[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광주지원(지원장 변의형)은 20일 지역사회 고객들이 건강보험 관련 주요 정책이나 제도 변경 사항 등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블로그(http://blog.naver.com/kjhira)를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블로그에서는 ▲공지사항 ▲심사평가정보 ▲현지조사 ▲의료자원현황으로 구성돼 지역사회 고객들이 궁금해 하는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관내 의약단체와 요양기관, 국민은 블로그를 통해 요양기관 장비 현황 신고, 급여기준 등 필요한 정보를 열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봉사활동 추진, 지역사회와의 소통 활동 등도 확인할 수 있다. 광주지원은 블로그에 업로드 되는 자료를 의약단체 및 요양기관에 SMS 문자서비스를 통해 링크를 공유해 다양한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변의형 광주지원장은 "블로그를 통해 의약단체 및 요양기관에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제공할 뿐만 아니라 고객과의 적극적 소통의 채널을 마련해 현장의 소리에 더욱 귀 기울일 수 있는 광주지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9-11-21 11:00:06이혜경 -
한국백신 본부장 구속…물량공급 대가 2억원 챙긴 혐의[데일리팜=김진구 기자] 검찰이 백신담합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한국백신의 간부를 구속했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는 한국백신 본부장 A씨를 배임수재 혐의로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담합에 참여한 도매업체에 물량공급을 대가로 2억원에 달하는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전해진다. 검찰은 한국백신 외에도 GC녹십자·광동제약·보령제약 등 제약사, 우인메디텍·팜월드 등 의약품 유통업체를 담합 혐의로 조사 중이다. BCG백신을 비롯해 자궁경부암·폐렴구균 백신 공급사업 전반에서 담합이 있던 것으로 검찰은 보고 있다. 이들 업체들은 조달청을 통해 보건소 등 국가의료기관을 상대로 백신을 납품하는 과정에서 입찰가격을 담합했다는 의혹을 받는다.2019-11-21 10:28:58김진구 -
씨제이헬스케어, 태국에 신약 '케이캡' 수출[데일리팜=천승현 기자] 씨제이헬스케어는 태국 제약사 폰즈케미칼(Pond's Chemical)과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계약은 태국 방콕에 위치한 폰즈 본사에서 열렸다. 이번 계약으로 씨제이헬스케어는 폰즈에 케이캡 완제품을 10년 동안 공급키로 했다. 태국 현지에서 케이캡은 허가 절차를 거쳐 2022년께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폰즈 사는 제산제, PPI계열 개량신약 등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들과 주사용수, 점안제 등 다양한 질환 군의 개량신약, 제네릭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태국 제약사다. 주사용수, 점안제의 경우 활발한 영업, 마케팅 활동을 통해 시장 1위 제품으로 육성할 만큼 영업력에 강점을 갖고 있다는 평가다. 태국 위식도역류질환 시장은 대표 계열인 PPI 계열을 기준으로 지난 해 약 7600만 달러(약 900억원) 규모를 형성한다. 케이캡은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중남미 17개국에 이어 태국 진출도 예약했다. 지난 3월 출시된 케이캡은 '칼륨 경쟁적 위산분비억제제(P-CAB, Potassium-Competitive Acid Blocker)'라는 새로운 계열의 위산분비억제제다. P-CAB 계열 약물은 위벽세포에서 산분비 최종 단계에 위치하는 양성자펌프를 칼륨이온과 경쟁적으로 결합함으로써 저해하는 작용기전을 갖는다. 발매 이후 지난 9월까지 7개월 동안 150억원 이상의 처방실적을 기록했다. . 강석희 씨제이헬스케어 대표는 “국내 최초 P-CAB 계열 신약 케이캡정(K-CAB Tab.)을 태국에도 선보이게 돼 기쁘다. 앞으로도 해외시장 진출 전략을 적극적으로 펼쳐 케이캡정을 Korea No. 1 신약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2019-11-21 10:08:58천승현 -
진흥원 아세안 국가 신남방 제약바이오 협력 포럼[데일리팜=김정주 기자]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권덕철)이 주관하고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외교부(장관 강경화)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신남방 제약바이오 협력 포럼'이 20일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2019년 K-Pharma Academy'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ASEAN(아세안) 4개국(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보건부와 관련 기관 공무원들이 의약품 인허가제도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K-Pharma Academy'는 정부가 해외 보건의료·의약품 정책 담당자를 초청해 한국 의약품 허가·관리 현황과 생산 현장 등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아세안 4개국, 10명을 초청했다. 각 국가의 인허가 실무자들의 발표로 구성된 본 포럼에서는 의약품 등록과 관련된 최근 동향, 국가별 보건의료정책의 핵심 내용 등이 소개되었다. 특히 해외 보건당국 입장에서 바라본 한국 의약품 허가 사례와 관련 이슈가 언급되었고,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참고해야 할 사항 등이 다뤄져 높은 관심을 받았다. 참여 국가와 기관을 살펴보면 태국 식품의약품청, 싱가포르 보건과학청, 말레이시아 보건부, 국립의약품규제기관, 인도네시아 식품의약품청 등이다. 또한 포럼 시작 전 신남방정책특별위원회 박미조 과장의 특별 강연을 통해 한국 신남방정책의 현황과 향후 방향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초청자들에게는 한국의 신남방정책을 알리고, 국내 참석자들에게는 아세안 지역 진출에 참고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했다는 게 진흥원의 설명이다. 이후 오후 시간에는 국가별 인허가 실무진과 국내 기업 간 1대 1 G2B 파트너링을 개최하여, 아세안에서 활동 중이거나 혹은 진출을 준비 중인 기업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파트너링에는 총 24개 기업이 참석하였으며, 큰 틀에서의 진출 전략뿐만 아니라 수출 실무 과정에서의 세부사항에 대해서도 직접 문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올해는 'K-Pharma Academy'가 시작된 이래 6년 만에 처음으로 아세안 주요국의 보건의료정책과 인허가 담당자를 초청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25일 개막을 앞두고 있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개최에 앞서 정부의 신남방정책에 대한 국내·외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개최된 자리다. 진흥원은 앞으로도 보건산업 분야에서 아세안 국가와 긴밀한 협력을 확대하고, 시장개척단 파견·맞춤형 컨설팅·정부간 협력 지원·홍보회 개최 등을 통해 다방면으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진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용수 제약바이오산업단장은 "아세안 지역은 성장 잠재력이 큰 만큼 제약바이오업계의 관심도도 항상 높았기에 최대한 풍성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노력했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의 제약바이오산업이 신남방국가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달성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2019-11-21 10:08:24김정주 -
"보건의료기술법 개정안, 영리병원 양산…폐기해야"[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시민단체가 '보건의료기술 진흥법 일부개정안'을 영리병원 법안으로 규정하고 강도높게 비판했다. 민간기업이 의료기술지주회사와 자회사를 통해 연구중심병원에 투자·배당할 수 있게 하는 것은 영리병원 허용 결과를 도출한다는 논리다. 20일 의료민영화 저지와 무상의료 실현을 위한 운동본부는 공개의견서를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이명수 의원이 대표발의한 보건의료기술 진흥법 개정안은 현재 복지위 법안소위에 상정됐다. 시민단체는 해당 법안이 민간기업의 연구중심병원 투자·배당을 허용해 영리병원 결과를 유발한다고 지적했다. 연구중심병원을 인증제 전환해 대폭 늘려 결국 전국 병원이 영리병원화 된다는 주장이다. 또 시민단체는 병원과 임상의사, 의학연구자가 영리기업 이해관계를 공유케 돼 환자 치료란 공익적 가치를 사적 이익 앞에 놓게되는 이해상충이 우려된다고 했다. 공공연구가 축소되고 의학적 연구 진실성이 왜곡되며 피험자와 환자 건강 위협, 과잉의료 등으로 의료비가 폭등할 것이란 지적이다. 아울러 단체는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과 지식재산권 취득에 국민 세금이 투입되는데도 민간기업이 지재권을 사적으로 독점하는 결과를 낳는다고 비판했다. 단체는 "결국 국민은 스스로 낸 세금으로 개발된 연구성과 이용을 위해 비싼 비용을 재차 지불해야 한다"며 "영리병원을 촉진하고 공공연구 축소, 의료비를 폭등케하는 해당 법안은 폐기돼야 한다"고 강조했다.2019-11-20 19:39:34이정환 -
서초구약, 서초에듀팜 18기 종강…127명 이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이은경, 약학부회장 임연옥, 위원장 이승아 이정희)는 19일 지난 9월 3일부터 시작한 서초에듀팜 18기 '임상약학의 정석-위장관계 및 호흡기계' 12회차 강의를 종강했다고 밝혔다. 이날 마지막 강의는‘면역력 영양요법-장누수’를 주제로 오재훈 약사가 진행했다. 이번 서초에듀팜 18기는 위장관계와 호흡기계를 중심으로 이화여대 약대 곽혜선 교수, 중앙대 정경혜 교수, 가톨릭대 이화영 교수와 더불어 일반약과 한약제제에 대해 오성곤 박사가, 약국에서 응용할 수 있는 면역력 강화를 위한 영양요법 강의를 오재훈 약사가 맡아 다양한 임상사례와 약국경영에 활용할 수 있는 정보 등 전달했다. 구약사회에 따르면 이번 18기는 약사 339명이 수강신청을 하고, 총12회 강의 중 10회(80%) 이상 수강한 약사가 127명이었다. 이은경 회장은 "올해 들어 가장 추운 날인 오늘 종강식을 하게됐다"며 "마지막까지 수업에 참석해 주신 수강생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또 "2020년에도 서초구약사회는 약학부를 중심으로 회원들이 전문지식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고, 약국경영에도 응용할 수 있는 좋은 강의를 선별해 서초에듀팜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했다. 이날 종강식에 참석한 서울시약사회 한동주 회장은 "늦은 시간까지 전문지식을 쌓기 위해 강의에 참석하신 회원 여러분의 열성이 약사회의 미래를 밝게 한다"고 격려했다.2019-11-20 17:18:17김지은 -
무상의료운동본부 "영리병원 법안 폐기해야"[데일리팜=김민건 기자]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등 보건시민단체가 속한 '의료민영화 저지와 무상의료 실현을 위한 운동본부'가 보건의료기술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폐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일 무상의료운동본부는 의견서를 내고 "오늘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보건의료기술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상정돼 심사된다"며 "이 개정안은 병원이 지주회사를 만들어 수익을 내고 배당할 수 있는 영리병원 법안"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해당 개정안은 자유한국당 이명수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것으로 운동본부는 총 3가지 이유를 들어 반대했다. 먼저 무상의료운동본부는 민간기업이 의료기술지주회사와 자회사를 경유해 연구중심병원에 투자와 배당을 할 수 있게 한 것으로 영리병원을 만드는 것 같은 결과를 초래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무상의료운동본부는 "연구중심병원을 인증제로 전환해 대폭 늘리므로 결국 전국의 병원을 영리병원으로 만들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 다음으로 병원과 임상의사·의학연구자가 영리기업 이해관계를 공유하는 것은 환자 치료라는 공익적 가치가 사적 이익 앞에 훼손할 이해상충(Conflict of Interests)을 일으킨다고 주장했다. 무상의료운동본부는 "그 결과 공공연구 축소, 의학적 연구의 진실성 왜곡, 피험자·환자 건강 위협, 과잉의료 등을 부추겨 의료비가 폭등할 것"이라며 반대 입장을 냈다. 마지막으로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과 지식재산권 취득에 국민 세금을 투입하지만 지식재산권은 민간기업이 사적으로 독점하게 된다고 했다. 무상의료운동본부는 "결국 국민은 스스로 낸 세금으로 개발된 연구성과를 이용할 때 매우 비싼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고 주장했다.2019-11-20 17:18:06김민건 -
서울시약 학술이사-노은선, 산업-김영선, 환경-박수경[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시특별시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19일 제11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주요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시약사회는 이날 회의에서 전출 등으로 공석이던 상임이사에 김영선 산업약사이사(이화여대·52), 노은선 학술이사(동덕여대·41), 박수경 환경이사(숙명여대·48) 3명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어 내달 8일, 15일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2019년도 약사연수 보충교육 8시간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교육 프로그램은 ▲당뇨병의 개념 변화와 치료(김선우) ▲죽음을 생각하며 삶을 바라보다(유성호) ▲피부노화의 이해와 관리(김영선) ▲병원약사실무와 의료기관 인증 평가(임정미·김미정) ▲뜨겁게 열 받은 환자 시원하게 식혀주기(배현) ▲신종 비타민 리뷰(정병욱) 등이다. 시약사회는 아직 올해 연수교육 8시간을 이수하지 못한 약사의 경우 오는 12월 4일까지 서울시약사회 홈페이지(www.spa.or.kr)에서 사전 신청하면 된다고 전했다. 이어 약사회는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단 심화교육을 오는 12월 1일 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2019년도 올바른 약물이용지원 시범사업 평가회를 12월 18일 실시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는 주요사업 평가와 내년도 시범사업 계획안을 마련하기로 의결했다. 약사회는 또 제44회 여약사대상 및 제3회 여약사봉사대상 후보자 추천을 추인하고, 서울시약사대상 시상 규정을 현실에 맞게 개정했다. 이밖에도 마약퇴치기금 서울시약사회장배 골프대회, 한방강좌, 학술강좌, 복약상담용 탁상달력 제작·배포, 서울시성평등기금 지원사업 등을 결산 보고했다. 한동주 회장은 "한달여밖에 남지 않은 2019년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각 상임위원회에서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달라"며 "내년도 사업계획안도 위원별로 철저히 준비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2019-11-20 17:05:21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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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유통협, 이웃돕기 위한 골프대회 진행[데일리팜=정혜진 기자] 대구경북의약품유통협회(회장 백서기)는 지난 18일 인터불고CC에서 '제8회 대구경북의약품유통협회장 배 이웃돕기 친선골프대회'를 진행했다. 백서기 회장은 "이 행사는 우리 회원사의 친선모도 및 단결과 약업계와의 화합의 의미도 있지만, 소외된 이웃들을 배려하며 함께하고자 하는 의미도 있다"고 대회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황치엽 중앙회 명예회장은 "회원사들 간 하나로 화합된 모습을 보여주어서 마음이 훈훈하다. 대구경북유통협회의 이런 모습이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현수환 동원약품 회장의 축사에 이어 현준호 부회장이 경과보고를 진행한 후 경기가 진행됐으며, 구경탁 온라인팜 지역장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대회에는 70여명의 회원사 및 약업계 관계자들이 참가했으며, 대구경북유통협회는 참가자들이 모금한 성금을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행사에는 중앙회 황치엽 명예회장, 동원약품 현수환 고문, 대구경북유통협회 조광래 고문, 이춘근 고문, 대구시약 조용일 회장, 경북도약 고영일 회장, 부울경유통협회 김동원 회장, 대경제약협의회 김종일 부회장등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행운권 추첨을 통해 경품이 전달됐다. *수상자 명단 ▲우승=구경탁 온라인팜 지역장▲준우승=현준채 신라약품 부장▲3위=이재인 예인메디칼 전무▲다버디상=보건메디칼 배순영 대표, 서전팜 서정호 대표▲다파상=박재호 신풍제약지점장▲다보기상=최광용 국일약품 사장▲베스트드레스상=조용일 대구시약사회장▲행운상=이제진 고려약품 사장▲롱기스트상=남경호 에스약품 사장▲니어리스트상=손창우 하나약품 팀장2019-11-20 12:45:00정혜진 -
휴메딕스, '더마 엘라비에' 중국 화장품 시장 진출[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휴메딕스 '더마 엘라비에'가 중국 화장품 시장에 진출한다. 휴메딕스는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더마 엘라비에'가 중국 국가식품의약품감독관리총국(NMPA)으로부터 위생허가를 취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총 8종이다. 더마 엘라비에 대표 제품인 기초 스킨케어 5종(퍼스트에센스, 밸런싱플루이드 등)과 마스크팩 1종(PDRN리페어마스크), 앰플 2종(PDRN28데이즈턴오버앰플, 히알파워앰플) 등이다. 중국 수입 화장품 위생허가는 심사 기준이 까다롭기로 유명하다. NMPA에서 지정한 중국 내 공인 기관에서 피부자극시험, 미생물검사, 중금속검사 등 안정성 분석 및 검열을 통과해야한다. 최소 6개월 이상의 기간이 소요된다. 더마 엘라비에 핵심 성분은 제약원료 수준의 엄격한 테스트를 거쳐 연구개발 및 생산된 히알루론산이다. 피부에 영양과 수분을 공급해 이상적인 피부 밸런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국내는 2017년 런칭했다.2019-11-20 11:47:19이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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