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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부염 증상과 스테로이드 연고의 올바른 사용법은
    기사입력 : 21.05.12 06: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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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엘 비판텐, 약국 실전상담 팜드라마 영상 공개

    코로나19로 마스크 장시간 착용으로 인한 트러블 증가

    안전하게 피부 염증 케어할 수 있는 복약 가이드 제시

    [데일리팜=정새임 기자] 바이엘코리아는 최근 데일리팜을 통해 만성 피부염, 아토피 피부염, 접촉성 피부염 환자와 약사의 복약 상담 사례를 드라마 형식으로 구성한 팜드라마를 12일 공개했다.



    이번 팜드라마(영상보기)는 스테로이드 부작용 우려 없이 안전하게 피부 염증을 케어할 수 있도록 비판텐의 상담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기 위해 제작됐다.

    이승희 약사(천사약국)가 출연해 피부 병변을 앓고 있는 세 가지 사례를 소개하며 올바른 연고제 사용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 언급된 세 가지 사례는 스테로이드 약물 장기 사용으로 만성 피부염을 앓고 있는 30대 환자, 아토피 피부염으로 고통 받고 있는 유아동 환자, 마스크 착용으로 접촉성 피부염을 겪고 있는 30대 환자 등이다.

    이 약사는 먼저 만성 피부염을 앓고 있는 30대 환자 사례를 언급하며 스테로이드 약물 부작용 위험성을 강조했다. 장기간 스테로이드 약을 도포하다가 끊을 경우 부작용 유형의 하나인 리바운드 현상을 초래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면역억제제인 스테로이드제 특성 상 당장 보이는 피부 증상들만 개선할 뿐 체내에는 독소, 열 등이 꾸준히 누적되는 원리다. 스테로이드는 상황에 따라 적절히 사용할 수 있으나 장기간 사용하는 행동은 지양해야 하며 가급적 스테로이드가 없는 연고를 선택하는 것이 권장된다.

    또 아토피 피부염, 접촉성 피부염 증상을 완화하기 위한 조건으로 보습과 피부 장벽 재생이 꼽혔다. 특히 바이엘코리아는 "이러한 조건을 갖춘 외용제로 비판텐(덱스판테놀 5%)을 추천하며 꾸준한 치료 노력을 경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바이엘코리아는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피부 트러블이 생긴 환자가 늘어나는 만큼 해당 영상이 약사들의 복약 상담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했다. 실제로 최근 국내 연구진은 코로나19로 인한 지속적인 안면 마스크 착용이 피부 트러블을 유발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안면 마스크의 장시간 착용에 따른 피부의 생화학적 지표에 유의미한 변화가 유발됨을 확인한 것이다.

    마스크를 장시간 착용해 내부에 습한 환경이 조성되고 피부 자극마저 빈번하게 일어나 염증이 생길 수 있으며, 잦은 손씻기와 세정제 사용도 피부 건조 및 가려움증을 유발한다. 뿐만 아니라 환절기 특유의 건조하고 일교차 심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아토피 피부염과 같은 만성 피부염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이승희 약사는 "비판텐은 가벼운 피부질환에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고 또 스테로이드 약제를 과도하게 사용하는 이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연고제"라며 "보습 및 재생을 도와주면서 피부염에도 실제 효과가 있는 일반의약품으로 특히 비판텐의 덱스판테놀 성분의 경우 손상된 피부 장벽을 재생하기 때문에 건강한 방법으로 피부염을 개선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한편, 비판텐은 비스테로이드 연고제로 피부 보습제, 피부 장벽 복원제, 상처 치유 촉진제 효과를 나타내는 것이 특징이며 비처방 피부염 치료제 부분에서 세계 판매 1위를 기록했다.
    정새임 기자(same@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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