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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그룹, R&D 인재 대거 모집…국내외제약 채용 활발
기사입력 : 22.11.23 12: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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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리쿠르트 11월 넷째 주 채용정보 소식]


[데일리팜=정새임 기자] JW그룹이 연구개발 인력을 대거 채용한다. 사노피아벤티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암젠 등 다국적 제약사 한국법인도 소규모 채용을 공고했다.

제약바이오산업 직종 및 약사직종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는 관련 채용정보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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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그룹은 R&D 부문에서 내년도 1차 대졸 정규직 수시채용을 진행한다.

먼저 JW중외제약은 ▲CRA ▲라이선스 ▲사업개발원 ▲개발원 ▲제제연구원 ▲분석연구원 ▲합성연구원 ▲PV ▲신약임상 ▲학술임상 ▲허가임상 ▲DA/통계 ▲RA팀장 ▲RA(진단) ▲학술에서 인원을 모집한다. 제제연구·분석연구·합성연구는 석사 학위 소지자여야 한다. 일부 직무는 신입도 지원할 수 있다.

JW홀딩스는 석사 학위 소지자인 연구전략/오픈이노베이션 담당자를 채용한다. 신입도 지원 가능하다. JW신약은 제제연구를 담당할 신입 혹은 경력직을 공고했다. JW생명과학에서는 경력 3년 이상의 개발원을 뽑는다. JW바이오사이언스는 의료기 연구원, 진단 연구원을 채용 중이다. JW크레아젠은 세포치료제 연구원과 연구기획팀장, 연구기획원을 뽑는다.

JW그룹의 공통 응시자격은 2023년 1월 정상 출근 가능자로 경력 단절자도 응시할 수 있다. 서류와 AI역량검사, 1·2차 면접을 거쳐 합격자를 발표한다. 입사 시기는 신입 내년 1월 말, 경력 내년 2월 중이다. 지원자는 오는 30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등록하면 된다.

진양제약은 하반기 부문별 신입·경력 채용을 공고했다. 글로벌사업본부에서는 개발팀장과 허가관리팀원, CMO팀원을 뽑는다. 영업마케팅본부에서는 수도권 지역을 맡을 영업 담당자를 채용한다.

개발팀장은 경력 10년 이상을 요하며 약사를 우대한다. 허가관리팀원은 경력(1년 이상) 또는 신입이 지원 가능하고 약사를 우대한다. CMO팀원은 3년 이상 경력을 요하며 동종업계 위수탁사업, 생산관리 경력자를 뽑는다. 영업은 신입과 경력 모두 지원 가능하다.

서류 접수 기간 중 적격한 지원자가 있으면 수시로 면접이 진행되며, 채용 시 접수를 마감한다. 지원자는 회사 홈페이지에 온라인 이력서를 접수하면 된다.

SK케미칼은 청주공장에서 제조관리약사를 모집한다. 동아ST는 3개월 촉탁직 상담간호사를 채용 중이다. 성장호르몬 제품 상담을 진행하고 병원을 방문해 환자 주사를 지도한다. 기간은 최소 3개월로 연장될 수 있다. 한독은 신약개발연구실에서 항암제 신약개발을 담당할 연구원(CPL)과 사업개발실 담당자를 모집 중이다.

다국적 제약사에서도 소규모 채용이 이어졌다.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는 MA 스페셜리스트를 채용한다. 2년 계약직이며 신입이나 1년 이상 경력직원이라면 지원할 수 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국내 임상을 이끌 경력 6년 이상의 LSAD(Local Study Associate Director)와 1년 이상 경력의 CRA를 채용 중이다. 한국화이자제약은 1년 계약직으로 MRPL(Medical Research Project Lead)과 MI(Medical Information) Customer Experience Associate를 각각 채용 중이다. 암젠과 한국룬드벡은 광주/전남 지역 영업을 담당할 경력 2년 이상의 Sr. Biopharmaceutical Rep(Bone)과 MSL을 각각 채용한다.
정새임 기자(same@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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