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직능과 국민위한 정책 펼칠 터"
- 강신국
- 2008-03-25 12:17:2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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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송파을 장복심 후보 "18대 총선서 반드시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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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민주당 장복심 의원이 검증된 보건복지 전문가를 자임하며 본격적인 서울 송파 지역 공략에 나섰다.
장 의원은 24일 송파구 삼전동 선거사무소에서 데일리팜과 인터뷰를 갖고 보건복지 정책 전문가로서 사회양극화를 해소하고 국민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설 준비가 돼 있다며 강하 자신감을 보였다.
장 의원은 전남 순천 공천탈락의 아픔을 딛고 보건복지, 환경노동 정책 전문가임을 여러 차례 강조하며 활력에 찬 모습으로 인터뷰에 임했다.
다음은 장 의원과의 일문일답.
- 자신의 장점과 전문성에 대해 설명하면
약사로서 여기에 보건복지 정책 전문가로 국회에서도 여야 의원들이 인정해준 봐 있다. 보건의료계 및 여성계 직능대표로 17대 국회에 등원한 이후 국민에 봉사하는 정책중심의 정치에 전념했다. 국회 의정 활동 우수 의원상, 국회의장이 주는 국회의원 연구단체상도 받았다. 4년 동안 충분히 검증됐다고 본다.
- 당선을 전제로 향후 4년간의 의정활동 계획을 말해 달라
재선에 성공하면 약사, 약계 식구들을 위해 또한 보건의료 산하 단체들을 위해 할일이 너무 많다. 초심을 유지하며 열심히 하겠다. 각 직능도 중요하지만 국민에게 꼭 필요한 정책을 만들겠다. 믿고 도와 달라. 지난 4년간 경험을 토대로 도약하는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 전략공천을 받은 관계로 선거운동 시간이 촉박할 것으로 보인다.
후보등록이 임박해 전략공천을 받은 관계로 선거준비 기간이 부족했던 게 사실이다. 저를 돕는 분들이 김성순 전 의원을 보좌했던 분들이라 송파구의 현안사항을 잘 파악하고 있다. 차질 없이 선거 준비에 임하고 있다. 송파구약사회도 긴급 상임이사회를 열어 지원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고마울 따름이다.
- 약사 유권자들에게 한마디 하면
약국경영이 너무나 어렵다는 것 안다. 하지만 약사는 돈을 벌기 위한 직업이 아닌 우리의 소명이다. 만약 재선의원이 되면 품위 있게 약사 직능대표로서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민생, 보건복지 정책을 만들어 내겠다. 약사들이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직능이 되도록 정열과 힘을 쏟겠다. 회원 기대에 부응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원희목 회장과 전혜숙 전 감사가 비례대표 공천에서 높은 순위를 받았다.
좋은 일이고 축하해야 할 일이다. 같은 약사가족으로 박수를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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