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수 한미사장 "동아제약 M&A계획 없다"
- 가인호
- 2008-01-10 09:01: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자간담회서 입장 밝혀, 협력 필요성에는 공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미약품 장안수 사장이 동아제약과의 M&A계획이 현재로서는 없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장사장은 9일 일간지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동아제약 지분투자와 관련 영남방송 지분 매각 후 대체투자 목적으로 같은 업종의 최고 기업에 투자한 것이라며 M&A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다만 연구개발이나 해외시장 진출 시 전략적 제휴 등의 협력방안은 검토할수 있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장사장은 M&A와 관련 국내 제약시장이 협소하기 때문에 제약업계 순위를 논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며, 현 제약환경에서 국내 제약업계 M&A는 시기상조인것 같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인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 9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10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