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의약단체, 태안사태 성금 1천만원 모금
- 홍대업
- 2008-01-05 10:17: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일 부천시 홍건표 시장에 전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부천시 의약단체는 4일 부천시 홍건표 시장을 방문, 부천시 약사회, 의사회, 한의사회, 치과의사회가 공동 모금한 1000만원을 기탁하고 태안 기름띠 제거와 지역주민들을 위해 써달라고 당부했다.
부천시약사회 서영석 회장은 이 자리에서 “태안 앞바다가 아름다운 예전의 건강한 모습을 찾기를 바라면서 작은 희망을 보탠다”면서 “태안주민들 모두 좌절과 절망을 딛고 희망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홍 시장은 “지역내 4개 보건의료단체가 힘을 모아 동참해 주신 것에 대해 부천시민을 대표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화답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2K-보툴리눔제제 동반 선전…휴젤 선두·대웅 수출 82%
- 3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 4병원 운영 의료법인, 중소기업 인정…법안소위 통과
- 5투자유치·IPO?…피코, 데이터 사업에 90억 베팅한 배경은
- 6국전, 영업익 22배 급증…API 수익성 개선 효과
- 7정부, 종근당·삼진 등 6개 제약사 소아·응급필수약 생산 지원
- 8"항암신약 패러다임 변화"…비원메디슨, 임상 중심 역할 강화
- 9영양소간 상호작용까지 분석…맞춤형 영양제 트렌드로
- 10한국팜비오, 가정의 달 축하금 6360만원 지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