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제약, 불우이웃 위한 케익만들기 행사
- 이현주
- 2007-12-27 10:40: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개원의·가족 초청 케이크만들어 마천동 불우이웃들에 전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올은 이번 행사에 서울지역 내과 개원의와 가족들을 초청해 전문 강사에게 데코레이션 케이크와 수제 아이싱 쿠키 만드는 법을 배웠다.
또 이날 정성스럽게 만들어진 케이크는, 마천동 관내 불우이웃들을 위해 전달됐다.
이날 참여한 한 내과 선생님은 "구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을 전달 할 수 있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올제약은 지난수년동안 불우이웃(독거노인)을 위한 무료급식을 매주 목요일마다 시행하고 있다.
올 해는 특히 내과개원의와 가족들이 참여해 만든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불우이웃에 전달할 수 있어서 의미가 깊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6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 7고양시약, 창립 60주년 자축…"새로운 도약의 시작"
- 8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9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10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