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엠빅스' 부산 심포지엄 '성황'
- 가인호
- 2007-12-19 10:49: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08년 발기부전치료제 시장 주도 할것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첫 번째 발표자인 부산대 병원 비뇨기과의 박남철 교수는 ‘New PDE5 Inhibitors’란 주제에서 “엠빅스는 IEF 1위를 차지할 만큼 강력한 효과를 나타내면서도 기존 *PDE-5 저해제에 비해 부작용 발현율이 적어 발기력뿐만 아니라 약품의 안전성에 대해서도 국내 의료계가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 발표자로 나선 부산 백병원 비뇨기과의 민권식 교수는 “엠빅스는 발기부전치료제의 약효를 나타내는 국제지수인 *국제발기력지수(IIEF EF) 측정에서 30점 만점에 역대 최고 점수인 25.7점을 획득했다”고 엠빅스 임상결과를 밝혔다.
엠빅스는 SK케미칼과 바이오 벤처 인투젠이 지난 1998년 공동으로 개발에 착수하여 2003년 전임상, 2004년 제1상 임상(이상 英 Covance), 2005년 3월 제2상 임상, 2006년 3월 3상 임상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7월 18일 국내 신약 13호로 허가를 획득하고 11월 1일을 ‘세계 발기의 날’로 선포하며 발매했다.
SK케미칼 생명과학부문 마케팅 본부장 이인석 상무는 “엠빅스는 강력한 발기력과 안전성을 동시에 갖춘 최상의 발기부전 치료제로 2008년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을 선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엠빅스 마케팅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SK케미칼은 이번 부산 경남 지역에 이어 새해에는 서울, 대전 등 전국 주요도시에서 심포지엄을 통해 엠빅스의 강력한 발기력과 안전성을 알려나갈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7"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8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9"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10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