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약 '메바코' OTC 전환 어려울 듯
- 윤의경
- 2007-12-15 00:44: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FDA 자문위원회, 환자가 사용적격여부 결정 어렵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미국 FDA 자문위원회는 MSD의 고지혈증약 '메바코'의 OTC 전환에 대해 10-2로 반대, MSD의 메바코 OTC 전환을 위한 세번째 시도 역시 실패할 전망이다.
FDA 자문위원회는 13일 회의에서 MSD가 제출한 연구결과가 메바코의 사용적격 여부를 환자가 결정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지 못했다고 결론지었다.
메바코의 성분은 로바스타틴(lovastatin). 2001년 특허가 만료된 이래 여러 제네릭 제품이 미국에서 시판되고 있다.
메바코를 OTC로 전환할지에 대한 FDA의 최종 결정은 내년 1사분기 중에 나올 예정. 대개 FDA는 자문위원회의 의견을 따를 경향이 있어 메바코의 OTC 전환 가능성은 낮다.
MSD는 최근 메바코의 OTC 미국판권을 글락소스미스클라인에게 라이센스해줬다. 메바코가 OTC로 전환되는 경우 3년간 독점적 판매권이 부여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3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4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5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8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9"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10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