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34.5%-정동영 28.6%-이회창 13.2%
- 홍대업
- 2007-12-12 07: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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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팜, 2차 약사 여론조사…문국현 11.5% 권영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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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304명 대상 제2차 대선후보 지지도 여론조사]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MB)가 여전히 약사들의 가장 높은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데일리팜이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전국 약사 3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2차 대선후보 지지도 조사결과 MB가 34.5%(105명)의 지지율을 얻어 ‘이명박 대세론’을 굳혀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위는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DY) 후보로 28.6%(87명)의 지지를, 3위는 이회창(昌) 후보로 13.2%(40명)의 지지를 얻었다.
이어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는 11.5%(35명)로 4위를,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는 3.0%(9명)로 5위를, 민주당 이인제 후보는 2.3%(7명)로 6위를 각각 차지했다.
이번 여론조사 결과 MB는 지지율이 0.7%가 높아져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DY는 6.0%가 높아져 다른 후보군들에 비해 대폭 상승됐다.
반면, 昌의 경우 1차 조사시 15.1%의 지지율을 보였지만 2차 조사에서는 1.9%가 떨어진 13.2%를 기록했다.
‘지지후보와는 별개로 당선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는 후보’는 MB가 1차 조사(61.0%)때보다 훨씬 더 높아져, 2차 조사 때에는 무려 73.7%(223명)의 약사가 MB의 당선가능성을 점쳤다.
당선가능성별로는 ▲DY 10.9%(33명) ▲昌 8.9%(27명) ▲문국현 2.6%(8명)로 나타났지만, 권 후보와 이인제 후보는 당선가능성이 전혀 없다고 약사들은 밝혔다.
지난 6일 실시한 TV합동토론회를 시청한 뒤 기존 지지후보를 바꾸었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6.9%에 해당하는 21명만이 ‘그렇다’고 답변했다. 나머지 283명(93.1%)은 ‘그렇지 않다’고 응답했다.
남아 있는 대선기간 중 가장 영향력이 클 것으로 판단하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응답한 약사들의 32.6%(99명)가 ‘제2, 3차 TV대선후보 토론회'를 꼽았다.
이어 ‘BBK와 관련된 검찰 수사결과에 대한 후보간 공방전’과 ‘정동영·문국현 등 범여권 후보 막판 후보단일화’는 각각 23.4%(71명)가, ‘12일 각 언론사의 마지막 여론조사결과 발표’는 20.7%(63명)가 영향이 클 것으로 판단했다.
한편 데일리팜 2차 여론조사 결과 부동층은 제1차 조사 당시 13.2%에서 6.9%(21명)로 줄어들었다.
약사 304명의 정당선호도는 ▲한나라당 45.1%(1차 조사)→44.4%(135명) ▲대통합민주신당 31.4%→36.5%(111명) ▲창조한국당 12.8%→11.2%(34명) ▲민주노동당 8.2%→5.9%(18명) ▲민주당 2.5%→2.0%(6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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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5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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