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환자-의료진 애환담은 '김우영 사진전'
- 최은택
- 2007-12-11 11:29: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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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서울시의사회 연수교육장서 마지막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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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함께 행복한 세상’은 사진작가인 김우영씨가 질병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의 삶과 희망, 환자가족과 의료진 등 그 주변 사람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낸 예술 사진작품전이다.
지난 6월 인사아트센터에서 한국노바티스와 서울특별시의사회 후원으로 30여점의 사진을 첫 전시해 관람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바 있다.
이어 환자, 의료관계자들이 있는 현장을 찾아가는 순회전시를 지난 9월부터 착수해 서울, 부산, 전남 등의 대학병원, 여성단체, 정부기관 등 10곳에서 진행했고, 이번 서울시의사회 학술대회로 대미를 장식한다.
한국노바티스 안드린 오스왈드 사장은 “이번 환자 사진전이 환자, 환자가족, 의사 등 질병 극복을 위해 노력하는 모든 사람들의 삶과 희망과 헌신을 새롭게 조명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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