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사회, 대한약사회 지도감사 수감
- 한승우
- 2007-12-05 09:04: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찬휘 회장, "시행착오 있는 부분은 지적해 달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지난 3일 시약사회관 대회의실에서 대한약사회 지도감사를 수감했다.
감사 시작에 앞서 조찬휘 회장은 “회장 임기가 시작되고 모든 회무를 투명하게 처리하려고 노력했지만 시행착오 부분이 있을 것으로 안다”며 “잘못된 부분을 지적 받게되면 배울점은 배워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한약사회 이규진 감사는 "감사가 감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상호 교환된 의견을 바탕으로 보다 나은 회무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행착오가 있는 부분은 지적 할테니 감사에 적극적으로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지도감사에는 대한약사회 정연택·이무남·이규진 감사, 박호현 부회장, 강선원 팀장이 참석했다. 시약사회는 조 회장을 비롯, 민병림·정덕기·주재현·남수자·임득련·조성오 부회장, 김기명·윤명선 단장, 이규삼 총무위원장이 참석했다. 또 문은주·유형근·임세광 세무 회계사가 배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2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3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4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5위더스제약,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6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7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8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9[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10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