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팜, 무역의날서 500만불 수출탑 수상
- 이현주
- 2007-12-04 09:20: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08년 700만불 수출위해 적극적 마케팅 계획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뉴팜(대표 박명래)은 지난 2005년 3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한 이래 2년만에 5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4일 밝혔다.
대한뉴팜측에 따르면 그간 국산의약품 수출에 주력해왔으며 이를 기반으로 2001년부터 본격 수출을 시작해 현재 베트남, 홍콩, 인도 등 아시아 지역과 쿠바, 아프리카를 포함한 세계 32개국에 항생제, 항암제 등을 수출하고 있다.
또 올 해 수출 목표를 20%성장, 내년도 수출 목표를 700만불로 잡고 적극적 마케팅 활동을 펴고 있다.
이를 위해 회사는 중남미, 아프리카 등 미개척지 진출을 위한 준비를 마치는 대로 본격적으로 수출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내년에 제휴사인 러시아 Otechestvennye Lekarstva Jsc사를 통한 러시아 및 CIS지역 시장 개척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밝혔으며 쿠바의 Medicuba사와 품목다변화를 통한 기타 중남미 국가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하고 판매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해외 수출을 위해 제품 등록을 30개국,150여품목을 마친 상태이며 현재 경쟁력 있는 제품을 선정해 추가 등록을 진행중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8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