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의료채권제도 도입 철회 촉구
- 최은택
- 2007-11-28 19: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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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공청회장서 기자회견···의료상업화 기도 중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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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단체가 의료채권제도 도입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갖는다.
의료연대회의는 29일 오후 2시 보라매병원에서 열리는 ‘의료채권제도 도입’ 공청회에 앞서 의료채권법 제정을 저지하기 위한 기자회견을 같은 장소에서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의료연대회의는 “이 법안은 병원을 비영리법인으로 규정한 현 제도를 변경, 채권을 발행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것으로 한국 의료제도의 공공성을 유지하는 3대 기본제도를 무너뜨려 상업화 하려는 시도”라고 비판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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