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고규영 박사, 분쉬의학상 수상
- 최은택
- 2007-11-23 15:44: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한의학회 17회 시상식…젊은의학상에는 박지영-김희진 교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시상식에서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고규영 교수가 본상을, 고려의대 안암병원 박지영 교수와 삼성서울병원 김희진 임상교수가 젊은의학자상을 각각 받았다.
대한의학회 김건상 회장은 "연구자 및 교육자로서 사표가 되는 분들을 발굴하는 분쉬의학상은 권위와 명망을 갖춘 의학상"이라면서 "수상자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이어 “지난 17년간 한-독 우호증진에 기여하면서 본 학술상을 지원하고 있는 한국베링거인겔하임사에도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한의학회는 분쉬의학상을 제정해 한독 우호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노르베르트 바스 주한독일대사게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분쉬의학상’은 지난1901년부터 4년간 고종의 시의를 맡으며, 독일의학을 한국에 전수한 ‘리하르트 분쉬’의 이름에서 유래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 8[기자의 눈] 코스닥 30년, 화려한 기념식보다 중요한 것
- 9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10"판매 보고만으로는 부족"…약사회, 수의사법 개정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