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재경 약학대학 동문회장 간담회
- 한승우
- 2007-11-23 11:29: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길광섭 경희약대 동문회장 등 10여명 참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조찬휘 회장은 인사말에서 “시약사회 발전을 위해서는 동문회장님들의 지적과 조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동문회장 대표로 인사말을 전한 정재욱 재경 영남약대 동문회장은 “현재 동문회와 약사회의 유대관계가 다소 부족한 것은 사실이지만 앞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약사회의 여러 사업에 도움이 되는 동문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는 조 회장을 비롯, 민병림·박찬두·정덕기·주재현·임득련·조성오 부회장과 홍순용·김기명·김경희·윤명선·이규삼 정책단장이 참여했다.
동문회 참석자는 길광섭 경희약대 동문회장, 김성순 덕성약대 서울동문회장, 장우성 성균관약대 동문회장, 엄태순 숙명약대 서울개국동문회장, 정재욱 재경영남약대 동문회장, 정점선 이화약대 개국동문회장, 유정사 중대약대 동문회장, 이영민 수도권 조선약대 동문회장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4'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 10"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