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약, 저소득층 259명에 약손사랑 전달
- 한승우
- 2007-11-22 19:18: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구민회관서 무료투약 봉사…노진희 약사 등 8명 참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전원)은 지난 20일 강동구민회관에서 봉사약국을 열고, 65세 이상 노인 및 저소득층 주민 259명에게 무료투약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무약투약 봉사에는 노진희·정인돈·김안자·정태원·박미화·권후자·이예영·김윤자 약사가 참여했다.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4'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 10"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