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겐F', 당뇨망막병증 환자 시기능 향상
- 가인호
- 2007-11-21 15:24:2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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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 타겐-F Regional Symposium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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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심포지엄은 당뇨망막병증 질환과 관련 치료제인 타겐-F에 대한 최신지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고 최근 망막질환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듯 안과개원의들이 상당수 참석했다.
경희의대 곽형우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한림의대 김하경교수의 ‘New Pharmacologic approaches to treating Diabetic Retinopathy’와 경희의대 유승영교수의 ‘황반부종을 동반한 비증식당뇨망막병증 환자에서 타겐F 복용 후 임상변화에 대한 다기관연구’ 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특히 이날 타겐F에 대한 임상 발표에서 당뇨망막병증환자 87명 175안을 대상으로 1년간 진행된 임상결과, 특히 대비감도에서 12개월간 관찰기간에 걸쳐 호전되는 양상을 보였다고 발표됐다.
대비감도는 중심시력과는 다른 개념의 시기능을 나타내는 지료로서 같은 시력을 가진 경우도 대비감도에 따라 실제 보이는 상이 많이 달라질 수 있어 시기능의 질에 관여한다고 할 수 있어 타겐F 투여로 인해 시력에 대한 질적인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
한편 국제약품은 ‘2007 타겐F Regional Symposium’은 서울에 개최한 이후 11월29일부터 내년 3월까지 부산, 대구 등 전국 5대 도시에서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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