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내년 척추수술 적정성 예비 평가
- 박동준
- 2007-11-09 12:00: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수술 가이드라인·평가지표 설정…기초연구 진행 중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 내년부터 척추 수술에 대한 예비 적정성 평가에 들어갈 예정이다.
9일 심평원은 국정감사 서면답변을 통해 "내년에는 전문가 합의를 통한 가이드라인과 지표를 마련해 척추수술에 대한 예비평가를 시행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척추수술의 경우 적응증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정립되지 않아 평가를 통한 관리에는 어려움이 있지만 기준이 없다는 이유로 더 이상 적정성 평가를 미룰 수 없다는 것이 심평원의 판단이다.
심평원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척추수술에 대해 적응증 기준 부재만을 이유로 적정성 평가를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며 "현재 평가지표 개발을 위한 기초연구를 진행 중에 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실상 강매" 약국 울리는 제약사 품절 마케팅
- 2기넥신 처방액 3년새 49% 상승…이유있는 늦깎이 전성기
- 3피타바스타틴1mg+에제티미브 복합제 시장에 대원 가세
- 4발기부전약 '타다라필' 함유 캔디 수입·판매 일당 적발
- 5복약지도 부실 논란 의식?...창고형 약국의 건강 강연
- 6마약류 수거 전국 약국 100곳으로 확대…서울시도 참여
- 7HK이노엔 '크레메진속붕정' 잔류용매 우려 자진회수
- 8남자 청소년 HPV 예방 확대…"접종 사각지대 해소 시작"
- 9한올 '아이메로프루바트'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 효능 확인
- 10복산-스즈켄 동행 10년…"한일 제약·도매 상생 플랫폼 도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