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유망 혈전증 신약에 최대규모 임상
- 윤의경
- 2007-11-09 04:52: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리바록사밴, 5만명 대상 임상...유럽서는 이미 신약접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바이엘은 가장 유망한 혈전증 신약인 리바록사밴(rivaroxaban)에 대한 최대규모의 임상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리바록사밴은 정맥 혈전증의 치료, 정맥혈전색전증의 예방, 심방세동 및 급성 관증후군 환자의 뇌졸중 예방을 위해 개발 중인 혈소판 응집 억제제.
바이엘은 회사 역사상 최대규모인 약 5만명을 대상으로 리바록사밴에 대한 임상을 시행하며 리바록시밴의 제품명은 '자렐토(Xarelto)'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바이엘은 유럽당국에서 리바록사밴을 주요 정형외과수술 후 정맥 혈전색전증 예방에 사용하도록 신약접수했으며 내년에는 미국 FDA에도 신약접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리바록사밴은 바이엘과 존슨앤존슨이 공동개발하고 있다. 바이엘은 리바록사밴의 연간 최대매출액으로 20억불 가량을 기대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실상 강매" 약국 울리는 제약사 품절 마케팅
- 2기넥신 처방액 3년새 49% 상승…이유있는 늦깎이 전성기
- 3피타바스타틴1mg+에제티미브 복합제 시장에 대원 가세
- 4발기부전약 '타다라필' 함유 캔디 수입·판매 일당 적발
- 5복약지도 부실 논란 의식?...창고형 약국의 건강 강연
- 6마약류 수거 전국 약국 100곳으로 확대…서울시도 참여
- 7HK이노엔 '크레메진속붕정' 잔류용매 우려 자진회수
- 8남자 청소년 HPV 예방 확대…"접종 사각지대 해소 시작"
- 9한올 '아이메로프루바트'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 효능 확인
- 10복산-스즈켄 동행 10년…"한일 제약·도매 상생 플랫폼 도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