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기부전증 크림, 워너 칠코트 미국판권 인수
- 윤의경
- 2007-11-06 04:59:0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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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스메드, 국소용 알프로스타딜 크림 지난 9월 신약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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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메드(NexMed)는 발기부전증 치료제로 개발 중인 국소용 알프로스타딜(alprostadil) 크림의 개발 및 시판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워너 칠코트(Warner Chilcott)에게 넘기기로 합의했다.
양사의 합의에 의하면 워너 칠코트는 넥스메드의 발기부전증 치료제를 미국에서 독점적으로 개발하고 시판하며 그 대가로 넥스메드에게 일정금액의 선급금을 지불하고 이후 시판되면 로열티를 지급하기로 했다.
국소용 알프로스타딜 크림은 넥스메드가 올해 9월 21일 미국 FDA에 신약접수했다. IMS 데이터에 의하면 미국 발기부전증 치료제 시장규모는 약 15억불(약 1.4조원) 가량으로 추정된다.
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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