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3분기 239억…누적매출 최고
- 이현주
- 2007-11-05 17:21: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업이익·순이익 각각 99%·128% 증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동국제약이 누적 매출액 최고, 분기 매출액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동국은 3분기까지 매출액 731억원을 기록하며 지난 해 같은 기간(609억원)과 비교, 20.6% 상승하는 등 최고 실적을 올렸다고 5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99.7% 늘어난 123억원을 올렸으며 순이익도 128% 증가한 89억원을 기록했다.
동국제약의 3분기 매출액은 지난 해 같은 기간 대비 17.5% 상승한 239억원을 기록, 역대 분기 최고 매출액을 달성했다. 영업이익도 44.8% 증가한 40억, 순이익은 101.2% 증가한 33억원을 올렸다.
동국측은 특히 3분기 전문의약품 매출액은 지난 해 같은 기간과 비교 38.3% 성장한 83억원을 기록하는 등 회사의 전체의 매출 성장과 수익성 향상을 이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전문의약품 매출액이 회사 전체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꾸준히 증가하며 33.9%에 달하고 있으며 항암제 ‘로렐린데포’, 혈전용해제 ‘스트렙토키나제’ 등 수출품목의 매출이 22.8% 증가하며 3분기까지 148억원을 기록한 것.
동국제약 권기범 대표는 "파미레이 주사제 등 전문의약품 매출비중이 확대되며 고성장 시기에 진입했다"며 "인사돌 등 일반의약품의 안정적인 시장점유율을 기반으로 향 후 전문의약품이 회사의 매출 성장과 수익성 향상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9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10"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