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글로벌 인재 강화'…130여명 채용
- 이현주
- 2007-10-22 10:10: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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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부터 원서접수… 20개 대학서 리크루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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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는 22일부터 내달 6일까지 해외사업 부문을 포함해 영업, 연구개발, 제조공정, 학술, 임상 등 전 부문에 걸쳐 130명 규모의 신규인력을 추가로 선발한다고 밝혔다.
한미에 따르면 이번 공채는 특히 중국, 미국 등 해외 수출시장에 대한 실무경험을 갖춘 비즈니스 전문가를 영입하는데 초점을 맞춰 진행되며 영업, 연구개발(합성·연구지원·신약연구·개량신약·바이오·분석연구·약리독성), 제조공정(팔탄 및 평택공단), 학술·임상 분야에 대한 신입 및 경력 직원도 채용한다.
인력선발은 1차 서류전형과 필기시험, 2차 면접전형, 3차 실무적응력 테스트 순으로 진행되며 면접전형의 경우 지원분야에 따라 1차 실무진 면접, 2차 경영진 면접을 거치게 된다.
이와함께 신입의 경우 지원 분야에 대한 직무경험을 미리 해 볼 수 있도록 실무 적응력 테스트 과정을 마련했다.
한미 관계자는 "취업관문 통과의 성패를 좌우할 면접시험의 핵심 잣대는 창의성과 적극성, 도전정신 등 3가지"라며 "긍정적이고 유연한 사고방식으로 난관을 뚫고 나갈 수 있는 탤런트적 기질을 갖춰는지도 중점적으로 살펴볼 것"이라고 예고했다.
한편 한미는 우수인력 확보를 위해 전국 20여개 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캠퍼스 리크루팅도 진행 중이다.
지난 달에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중앙대 등 5개 대학에 대한 1차 캠퍼스 리크루팅을 실시한 바 있으며 이달에는 한양대, 서강대 등 서울소재 대학을 비롯해 영남, 호남, 충청권 지역 대학에서 현지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동아대학교(16일), 부산대학교(17일), 경북대학교(18일), 영남대학교(19일), 전남대학교(23일), 조선대학교(24일), 전북대학교(25일), 한국기술교육대(27일), 충북대학교(31일), 충남대학교(11월 1일)
채용설명회 일정(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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