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윤병길 전회장, 송음여약사봉사상
- 김정주
- 2007-10-19 10:36: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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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년간 지역 불우 소외계층 대상 약손사랑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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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길 전 회장은 1983년 춘천에 첫 개국을 하고 25년 동안 약국을 경영하면서 불우 소외계층 대상 무료투액 등 질병 치료와 건강보호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김준수 강원도약사회장을 비롯해 하석균 부회장, 김경숙 감사, 박성태 여약사신문 사장, 이양구 동성제약 사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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